볼일 다보고 문 열었는데 아무도 없더라고 그래서 한발짝 내딛으니까 뭔가 따뜻하고 말랑한게 치여서 놀랬더니 우리집 었어 내가 어두울 땐 아예 아무 것도 안보여서ㅠㅠㅠㅠㅠㅠㅠ거기다가 우리집 애기 검정색이라서ㅠㅠㅠㅠㅠㅠ진짜 놀랬다ㅠㅠㅠㅠㅠㅠ사과 하고 왔어
|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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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 다보고 문 열었는데 아무도 없더라고 그래서 한발짝 내딛으니까 뭔가 따뜻하고 말랑한게 치여서 놀랬더니 우리집 었어 내가 어두울 땐 아예 아무 것도 안보여서ㅠㅠㅠㅠㅠㅠㅠ거기다가 우리집 애기 검정색이라서ㅠㅠㅠㅠㅠㅠ진짜 놀랬다ㅠㅠㅠㅠㅠㅠ사과 하고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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