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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370
이 글은 8년 전 (2017/8/01) 게시물이에요
우리친오빠 어릴 때 나 잘 때 노리고 성추행함. 처음엔 거실로 유인해서 재우더니 성추행. 그리고 나 방에서 잘 때 책상밑에 숨어서 또 성추행. 무서워서 자는 척했지만.. 나중에 불면증 시달리고 아주 작은 소음에도 병적으로 놀래고 환청 들려서 일상생활 몇년 못 함... 근데 성인인 지금은 서로 아무렇지 않게 지냄ㅋㅋ... 인생이란게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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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피해자가 숨는일은 없어야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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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넌 아무 잘못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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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 지금이라도 부모님에게 말해보는건 어때? 잘못도 없는데 평생 마음에 품고 살기엔 너무 억울하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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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런 적 있어 난 몇 년 지나서 엄마한테 말해서 사과는 받았지만.. 나도 지금 오빠랑 잘지내는 게 웃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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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진짜 충격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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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쓰니 진짜 보살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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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얾,, 나도 비슷하게 당해봤다..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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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야 그건 니가 잘못한게 아니니까 지금이라도 말해야 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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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대박나도 나는 당연한건줄 알았어 너무 대담하게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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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쓰니 완전 나임ㅋㅋㅋㅋㅋㅋ 나는 내 동생까지 성추행 했더라 동생이 그걸 터뜨려서 나는 그냥 입 다묾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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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사촌오빠가 성추행했음 어릴때 사정상 얹혀살았는데 얹혀사는 1년간 이틀에 한번꼴로 자는데 더듬었어 ㅋㅋ 나 그때 초3 사촌오빠 중딩
나만힘든거 억울해서 어른들한테 말했는데 걍 쉬쉬하더라 나만 피해보는거라고 여자니까 !!!
사과는 커녕 도리어 지가 날 더럽단듯이 피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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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살아보니까 쓰니처럼 나처럼 이런 경험한 애들 되게 많더라.. 세상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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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사촌오빠들...나 5살 땐가 아무것도 모를 때였는데 시ㄴ기한거 보여준다고 매날안방데리고가서 자기들꺼 만지게 하고 내꺼 만지고 그랬었음...ㅎ나도 지금 거의 뭐 아무일도 없었단 듯이 지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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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 헐 나도 그랬던것겉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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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쓰니랑 비슷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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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릴땐 모르고 호기심에 그럴 수도 있을거같음... 지금은 전혀 안그러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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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똑같은일 당했던 피해자로서 말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어려도 남 성추행하는건 나쁜짓인거 자기들도 무의식중에라도 다 알아 여기 댓글들만봐도 그런행동하는애들 피해자 잘때 몰래, 어른들 없는곳에서 몰래 하잖아ㅋㅋ그리고 나이가 몇이든 성범죄는 몰라서 그랬다고 정당화될수없어 피해자는 뭘 알아서 당하나? 무슨의도로했든 아무리 어릴때 저질렀든 욕먹어도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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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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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도둑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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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가족들한테 말했고 그 당시에도 내가 소리쳐서 집안어른들 다 알긴 했는데 나 초등학생 때 고모네서 어른들 술먹고 안방에서 동생이랑 자는데 고모는 침대에서 난 바닥에서 잤거든 고모부가 내 옆에서 자다가 내 몸 더듬고 옷 안으로 손넣어서 가슴 만지고 막 유두 꼬집고 그러더니 자꾸 밑으로 손 내려가서 내가 뒤척이는척 계속 으응~ 거리면서 밀어내고 뒤척였는데 신경 하나도 안쓰고 팬티로 손넣어서 만지고...ㅋㅋ 무서워가지고 깨서 화장실가는 척한 다음에 작은 방 들어가서 문 잠궜는데 젓가락으로 따고 들어와서 내 바지벗기려고 했다. 결국 소리 고래고래 질러서 다 깨가지고 작은 방 왔었는데 술 취해서 고모인줄 알고 좀 만졌나보다, 애가 화장실 가서 안오길래 찾으러왔는데 문잠그고 울고 있길래 안아주려고 한거다, 이러니까 ☆☆이가 어제 밤에 틀어주는 재연 프로그램 보더니 꿈꿨나보네~ 하고 넘어갔었음 ㅋㅋ 난 그때 할머니랑 살고 있어서 엄마아빠는 그당시에 고모네 같이 안놀러갔는데 고모가 전화로 말하는 거 들으니까 내가 착각했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고. 어이가 없었는데 그냥 묵혀놨다가 고모네 안가고 고등학생 돼서 엄마아빠한테 하나하나 다 말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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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ㅣㅣ진짜화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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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사촌오빠가 잘때 팬티들춰서 아래 훔쳐본적있음 완전 어릴때 자는데 기분이상해가지고 깨서 실눈떴더니 오빠가 그러고있는거 보고 무서워서 깬거 티안내고 뒤척이는척 반대로 뒤돌았거든? 잠깐 놀란듯이 내 기척살피다가 그냥 이번엔 뒤돌은대로 팬티뒤쪽 들춰서 엉덩이 보더라ㅋㅋㅋㅋ어린마음에 무서워서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그냥 참고살았는데 크고나서 생각하니까 그때의 내가 너무 불쌍하더라 진짜 어릴때인데도 그때 공기냄새랑 심장뛰는느낌까지 완전 생생하게 기억해ㅋㅋㅋ그새끼가 나쁜놈죽일놈인데 나만 마음고생하고 오빠는 기억이나할까모르겠네ㅋㅋㅋ근데 나도 막상 명절때까면 티못내고 그냥 잘지내는척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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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와 그냥 넘어가는거 넘 싫다 ㅠ 내딸이 당하면 바로 눈알돌아가서 몽둥이로 후렸을텐데... 익들아 힘내!!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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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 성추행이 친척간에 잦다더니... 진짜 딸낳으면 남의고추걱정하는게 일이다...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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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사촌놈이 나 5~9살때 였던 것 같은데 그때 내 손으로 딸 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있는 놀이 할까? 해서 좋다고 방 따라갔는데 내 손으로 딸 침ㅋㄱㄱㅋㅋㄱㄱㅋ그래놓고 사춘기왔다는 듯이 쏙 빠져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가족의 평화를 위해 참는데 우리집으로 청첩장 날아오는 그 순간 가서 난리칠 거임^0^ 내가 얼마나 인지 보여줄거야 텐가 예쁘게 포장해서 갈게 식장에도 여러개 세워둘게 사촌동생 손으로 딸 치지 말고 그걸로 치라고 웃으면서 내가 직접 텐가로 화동 해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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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사촌오빠한테 성추행 당했었음
유치원때부터 당했는데 자기꺼 핥으라고 그러고 할머니랑 살았었는데 할머니 입원했을때 할머니 보고싶어하니까 자전거 태워준다면서 뒤에 타니까 자기꺼 만져주면 할머니 병원 데려다준다고 그래서 싫다하니까 나 그 자리에 내려놓고 지혼자 자전거 타고가서 내가 집에 도착해서 앉아있으니까 발로 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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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리고 걔 고등학교 다닐 때 사고쳐서 소년원 갔다왔는데 거기서 미안하다고 편지까지 보내놓고 출소해서 나 자는데 와서 가슴만짐 진짜 남자 겁나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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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 지금 23살인데 몇년전에 삼촌이 나 좋아한다고 입술 가까이에 뽀뽀 했었음 완전 소름돋고 죽이고 싶고 살기도 싫었어 우리 집 자체도 싫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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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는 동갑내기 사촌 친구랑 어렸을때 뽀뽀? 키스?함
할머니댁에서 걔가 소중이 만지면 안되냐고 해서 진짜 절대안된다고 하고 도망감
근데 지금은 아무일없던것처럼 잘지냄
이때나이가 초등학교 저학년이였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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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사촌오빠가 나 유치원때 나 자는줄알고 손가락 넣음 만지고 그리고 다른 사촌오빠는 안마놀이하자면서 자기위에 앉아서 흔들라고했는데 난 뭔지 모르니까 그대로했지 아 내가 진짜 더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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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나도 그랬어. 되게 어린 나이였던 것 같은데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당했던 것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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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와 진짜 남자에대한 편견 오해 없을수가업ㄹ어 일반화하면 안되는거 알아 그리고 소수만 그러는것도 아는데 남자가 무서워 남자란 존재가 무섭다 내 주변 지인들도 사촌오빠들이 대부분 그랫다하고 여기 댓글도..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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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과거세탁한거...? 다행히 멀리 전학와서 .. 과거에 한짓이 너무부끄러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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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 성추행 당했었어 모르는 오빠한테 성폭행 까지 갈 수도 있었는데 그때 그냥 보내주더라 초 2땐가 3땐가 이구 너무 무서워서 가족들한테 말도 못하고 그냥 나 혼자 두려움에 벌벌떨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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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난 교회에서 일하는? 아저씨..ㅋㅋㅋ 아직도 소름돋아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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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오빠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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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사촌오빠랑 사촌동생 둘이 형제엿고 한달에 두세번씩 만낫는데 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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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옆집오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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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친자식 아닌거 알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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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헐 뭐야....... 맘고생 많았겠다 쓰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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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윗집내친구랑 서로 소중이까놓고 만지고 놈....유치원때....아직도 기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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