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어싱 뚫어서 소염제 달라고 했거든 근데 더 좋은 거 주시겠다고 저 약통을 가져다주시더니 둘 다 식후에 먹으래 유통기한 여쭤보니까 넉넉하다고 하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나오긴 했는데 어떤 약인지도 잘 몰라.. 저렇게 판매하는게 가능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