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임신해서 학교 자퇴하고 애낳았는데 한참 행복하고 알콩달콩 깨소금 쏟아지고 우리 예쁜딸 하면서 사진올리고 남의 딸 그렇게 짓밟아놓고 지 딸 낳으니까 귀하긴 한가보다 싶어서 눈꼴시려서 페북 지웠는데 3달 전에 남편 도망갔대
| 이 글은 8년 전 (2017/8/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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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임신해서 학교 자퇴하고 애낳았는데 한참 행복하고 알콩달콩 깨소금 쏟아지고 우리 예쁜딸 하면서 사진올리고 남의 딸 그렇게 짓밟아놓고 지 딸 낳으니까 귀하긴 한가보다 싶어서 눈꼴시려서 페북 지웠는데 3달 전에 남편 도망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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