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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85
이 글은 8년 전 (2017/8/02) 게시물이에요
어디다 얘기할 곳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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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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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제목보고 심장쿵했다...아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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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무 슬프다..오빠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야 쓰니도 기운 차리길 바랄게...울고싶은만큼 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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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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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어떻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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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조금만 기다리면 오빠가 꿈속에 나와서 다 얘기해줄꺼야.. 왜그랬는지.. 오빠가 좋은곳에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기다리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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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도 쓰니 가족분들도 슬프겠지만 전부 힘내셨음 좋겠다ㅠㅠㅠ오빠분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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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힘내쓰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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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안타깝다.. 근데 쓰니야 미망인이라는 단어가.. 안좋은 뜻이라..ㅠ 다른 단어로 고치는게 좋을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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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ㅠㅠ 쓰니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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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33 남편따라 안 죽고 사는 사람이라는 뜻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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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런거 알려주는거 죻긴하지만 지금 쓰니 상황에선 고치건 뭐건 정신없울고 같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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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뜻이 너무 안좋은 말이라..ㅠ 그냥 유족이라 표현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얘기한거였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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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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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아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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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이때도 그럼 이사람이 잘못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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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웅 잘못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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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51에게
미망인이라는 말 뜻 자체가 남편따라서 죽었어야 했는데 아직까지도 안죽고 살아있는 아내= 미망인 이라서
그냥 유족이라는 표현이 제일 올바른 표현이라 할 수 있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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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52에게
높은 사람들이 자칭 겸양어로 쓰던 말이고 현재에는 그냥 남편이 죽은 여성을 가리키는 말이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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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67에게
미망인이 한자어로 未亡人 아직 안죽은 사람 이자나 그래서 그냥 유족이라는 표현을 쓰는게 맞다고 배웠어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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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68에게
그러니까 그게 스스로를 지칭할 때 낮춰서 표현하는 말이래. '늙은이가 죽어야지 뭐' 이런식? 진짜 그 여성을 비판하는 의도가 아니라. 어쨌든 다른 사람을 가리킬 때는 지양하는 게 맞는데 익이 말하는 그런 의미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상관없다고 생각해! 의견 차이지 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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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69에게
웅웅 스스로는 미망인이라 말하는건 상관 없는데 다른 사람을 가리킬 때에는 사용하지 않는게 좋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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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헐 근데 왜 우리할아버지 돌아가샸을때 그 이름쓰는거에 우리할머니 미망인이라고 쓴거지 잘못쓴건가 그쪽에서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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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보통 안좋은 뜻인지 모르고 그냥 남편을 먼저 떠나보낸 아내= 미망인 이렇게 얘기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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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어떡해ㅜㅜㅜㅜㅜ괜찮아??진짜 힘들고 괴롭고그러겠다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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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쓰니야 많이 힘들지... 진짜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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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쓰니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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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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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쓰니야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이것뿐이네... 좋은 곳에서 행복하게 사시고 있을 거야 걱정하지 말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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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이고....힘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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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니야.. 오빠는 여기가 힘들어서 좋은곳 찾아간거야 그렇게 생각하자 남은 사람이 섭섭하고 힘들어서 그런거지 오빠는 이제 편해지셨을거야.. 나도 최근에 내가 디게디게 좋아하는 사람이 그렇게 가셔서 마음이 아프고 아직 괴로운데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빠는 이제 편안해지셨을거라고 위로하자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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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자살기도한 사람이 그러더라.. 본인이 너무 힘들어서 남은 자식, 아내, 가족 생각할 겨를이 없다구...
나도 전남친ㅇㅣ 자살기도 해봐서 어떤 느낌이 쓰니의 마음을 백퍼 이해도 아니지만 조금은 이해해...
쓰니야 힘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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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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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야 힘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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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쓰니야.. 진짜 충격이 컸겠다.. 화이팅! 괜찮아질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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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힘내라는 말밖에는... ㅠㅠ 힘내 쓰니야 파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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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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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야 힘내...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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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야 어떡해 힘내...토닥 토닥...ㅜㅜㅜ오빠도 쓰니도 쓰니가족 모두 안힘들었으면 좋겠다... 이런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미망인 좋은말아니야... 기분나빴다면 답댓줘 댓삭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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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토닥토닥..우리 쓰니 충격이 컸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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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최근에 우리 가족들한테 있었던 아픔과 비슷해서 그냥 넘길수가 없네 아플때는 주변 눈치 보지말고 마음 껏 울고, 마음 껏 아파해 겨우 참아낸다해도 결국 남는 건 마음의 병이니까.. 오빠분 부디 좋은 곳으로 보내드리고, 이제 가족분들 곁에 행복한 날만 찾아오길 기도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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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지금 쓰니한테 가서 쓰니 안아주고싶다 이런말밖에 못해줘서 미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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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 마음이 다 무너졌을것 같다 힘내 쓰니야 ㅠㅠ 아... 진짜 너의 마음이 어떨지 아... 힘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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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쓰니야 진짜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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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어떤 말을 해줘야 너에게 위로가 될 지 모르겠다 너가 꼭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많이 힘들겠다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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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글에서 말로 전해질 때의 감정이 고스란히 다 전해져서 마음이 다 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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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너의 아픔을 감히 다 헤아릴 수 없지만 그저 위로해주고 보듬어주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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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떡해... 쓰니야... 진짜 함부로 위로를 건네기도 어렵다... 진짜 마음이 얼마나 힘들지... 얼마나 위태롭고 힘겨울지... 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자살시도 했었다는 걸 알고나서 그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힘들고 트라우마가 됐었는지 몰라... 그래서 아주아주아주아주 조금은 너가 얼마나 힘들지 무엇과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아플지 알 수 있어... 물론 내가 알 수 있는 건 너의 아픔의 아주 조금 뿐이겠지만...
아무 것도 못해주는 게 너무나도 미안하고 쉽사리 어떤 말도 건넬 수가 없어서 또 미안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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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이와중에 단어 고치라는 말은 좀...쓰니는 힘내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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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어떻게 위로해야 너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까...
쓰니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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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어떡해 나 눈물나 어머니 충격 진짜 크시겠다....우리엄마 돌아가셨을때 외할머니는 장례식에 오지도 못하셨어 5년이 다되가지만 아직도 납골당엔 한번밖에 안오셨어 심장떨리고 손떨려서 못오겠다고하시더라 어머니 옆에서 손 꼭 잡아드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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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그리고 쓰니야 너도 울고싶으면 그냥 다 울어버려 주변에서 마음 잘 추스리라고 위로의 말을 건네겠지만 솔직히 난 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안추스려지더라 눈물나면 그냥 울어버려 누가 뭐라고 할 사람 한명도 없어 물론 새언니랑 조카도 신경쓰이겠지만 본인의 마음을 먼저 돌아보는 것도 널 위한 일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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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힘내 ㅜㅜㅜㅜ 힘내라는 말이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너무 맘 아픈일 ㅜㅜㅜ 위로해주고 싶다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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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얼마나 힘들었으면.. 쓰니도 힘냈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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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우리 엄마도 자살 하셨어, 얼마 전에 기일이었는데 처음엔 너무 무섭고 믿기지도 않고 너무 힘들고 남은 가족들도 나까지 포함해서 다 같이 죽어버렸으면 했는데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흐르고, 성인이 되고 차차 엄마를 이해하게 되더라. 엄마 편에 아무도 없었어. 아무도 엄마를 헤아려 주는 사람이 없었거든.
난 어리다는 이유로 늘 틱틱대고 엄마 무시하기 바빴고, 아빠랑 오빠 또한 방관했었어. 엄마의 사인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 느껴지더라..
주변 사람들로 인해 너무 많이 힘들었나봐. 오빠분 원망하지 말고, 좋은 곳 가서 행복하게 살으라 기도 해 줘.
그 곳에선 누구도 오빠 분을 외롭고 힘들게 두지 않도록 기도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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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쓰니 많이 힘들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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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쓰니 많이 힘들겠다 힘내 쓰니야 토닥토닥 ㅜ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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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내가 쓰니 상황이였으면 오빠를 원망했을 것 같아서 오빠 좋은 곳으로 갔을거다 이 소리도 못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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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에휴 홀로 남게된 오빠 아내분하고 딸은 무슨 죄니... 진짜 남편 없이 혼자서 자식 기른다는게 정신적으로도 힘들겠지만 육체적으로도 고될텐데 안타깝다. 쓰니랑 부모님도 너무 안타깝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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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내 주위에 자살로 떠난 사람은 없어서 큰 위로는 안되더라도 쓰니 너무 안쓰러워서 댓글 남겨본다. 제목 보자마자 엄청 놀라서 들어왔어. 나도 중학생때 사춘기였는지 뭐였는지 엄청 힘들어서 죽고싶다는 생각도 여러번 했고 실제로 유서 비슷한것도 쓴 적 있어. 지금은 버려서 없지만. 어떤 말을 해도 큰 위로가 안될것같아서 미안해. 울고싶을땐 울고 화가 날땐 화를 내는게 참는것보다 어쩌면 더 좋은 방법이 될거야. 슬프면 울어 어떤방식으로 위로해도 마음을 추스리는건 쓰니 혼자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쓰니네 가족들이 모두 마음 잘 추스리길 바랄게.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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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맘이 아프다ㅠㅠㅠ토닥토닥...그래두 남은 ㅅㅏ람은 힘내야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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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제목보고 너무 놀랬다.. 쓰니 많이 속상하겠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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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쓴이 마음도 이해는 가지만, 끝까지 가신 분이 겪었을 고통은 아무도 이해해 주지 않았다는 느낌도... 차라리 차에 치이던가라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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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쓰니야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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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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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구ㅠㅠㅠ 쓰니야 힘내... 오빠분 많이 힘드셨나보다 좋은데로 가셨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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