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하도 울었다길래 조금 걱정(?)했는데 종종 울컥하긴 해도 눈물은 안 났다 이 영화에서 보여준 것보다 다른 매체에서 봤던 현실이, 518전야제에 가서 직접 피해가족들에게 들은 것들이 더 참혹해서 그런 것 같아 그래도 이런 영화가 세상에 나와줬다는 것에 감사하고, 영화의 주인공들 덕분에 진실이 알려질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 익들도 꼭 한번 봐줬으면 좋겠네. 영화 보는 내내 곳곳에서 답답한 한숨소리와 훌쩍이는 소리가 들려서 마음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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