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5408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1
이 글은 8년 전 (2017/8/02)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할꺼야ㅑ? 예를들어 만약에 아빠가 바람피면 엄마한테 말할꺼야??
대표 사진
익인1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바람이 확실하면 말할 듯.. 가족 회의 ..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만약 저 상황이면 아빠랑 먼저 말하고 아빠가 엄마한테 말하게 할 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나도나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빠한테 어떤 식으로 얘기 해야 할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만약 의혹이 아니고 확실하게 바람피는걸 알게 된 상황이라면!!
내가 이케이케 해서 아빠 바람피는거 알게됐는데 엄마한테 내가 바로 말하는 것 보다 아빠가 엄마랑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라고 말할 듯 거기에 내가 아빠한테 엄청 실망했을꺼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실망이다를 조곤조곤하게 말할 것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그렇게 해야 하나 엄마한텐 진짜 미안한데.. 나 성인 되기전까진 집안 박살나는 거 안보고 싶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근데 아빠가 바람피는걸 그만 안둘꺼면 난 나가살고싶다고 할래... 역겨워서 한집에서 계속 못살듯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1에게
나도 진짜 마음은 그러고 싶은데 아직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는 거 같아.. 혼자 나가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진짜 고민되네...............바로 말은 못할것같아..아님 바로 바람핀 본인한테 알고있다고 말하고 알아서 사과하라고 기회는줄듯..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일단 아빠한테 기회준후 안헤어지면 바로 엄마한테말함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기회줬는데도 계속이러는 거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ㄴㄴ 난 안말하는중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말안하고 있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쎄 .. 갑자기 하루만에 알아버린게아니라 어릴때부터 알고있어서 ? 그리고 두분사이가 어차피 사랑해서 사는게아니라 그냥 사는게 보여서 굳이 .. 싶은 마음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하 그렇구나 난 아빠가 한번 그런적 있었는데 그때 엄마도 알고 나도 알고 정리하라고 했는데 그냥 계속 유지되는 거 같은데 이거 내가 말해야 할까 나 아직 미잔데 나 성인되기 전까지 말하기가 두려워 집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거고.... 익이니는 혹시 몇살이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나 20살 ~~ 어머니도 알고 계시지 않을까 ..? 한번 아신거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2에게
모르겠어 예전에 한번 들켜서 알고 있다가 엄마가 정리 하라고 했는데 그 뒤로도 계속 아빠는 만나는 거 같거든 추측아니고 진짜 아직 그짓 하고 있는데 엄마도 아는데 걍 모른척하는 건가 싶기도하고.... 하... 오빠 군대가서 지금 오빠도 없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확실하게 확인하고 얘기할꺼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떤식으로 얘기 할 것 같아?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마운자로 맞는중인데 진짜 속이 너무 안좋음
17:46 l 조회 4
어른한테 연봉 말할때 세전으로 세후로 말해??
17:46 l 조회 5
시애틀이라는 미국 도시 들어봤다 vs 못 들어봤다1
17:46 l 조회 6
경찰들 일 진짜 안하는듯
17:46 l 조회 4
이성 사랑방 연애중 애인 결혼생각 나중에라도 있어보이는지 카톡 내용좀 봐주라
17:46 l 조회 15
지금까지 모은 엽떡 굿즈
17:46 l 조회 10
간호는 금요일에 국시구나
17:46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여자보다 남자쪽 외모가 더 나은 1
17:46 l 조회 6
자소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에 친구 이름 써도 되려나.. 3
17:45 l 조회 15
와 나 주식 100만원 붙었대 1
17:45 l 조회 9
알바 한달할거면서 일년넘게한다고 뻥치는경우4
17:45 l 조회 14
초딩이 싹수노란짓 저지르면1
17:45 l 조회 10
험담하는 사람 둘 중에 누가 나은 것 같아?8
17:44 l 조회 11
아 두쫀쿠 먹고시퍼
17:44 l 조회 7
사원수 몇명정도면 중견급 병원이야?? ...1
17:44 l 조회 7
와우 두쫀쿠 개맛있네 왜 유행하는지 알듯
17:44 l 조회 12
국시 성인부터 멘탈터짐2
17:44 l 조회 21
나 여자찐따같아
17:44 l 조회 12
이성 사랑방 썸붕난 짝남이 프사 좋아요 눌럿는데9
17:44 l 조회 37
여행가서 늦잠자는 친구 이해돼? 7
17:43 l 조회 2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