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 생일인데 미역국이나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하나도 없어 난 엄마 생일에 용돈 모으고모아서 앞치마랑 기념으로 엄마 이름으로 기부도 하고 미역국도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끓이고 밥까지 새밥으로 다 했는데 엄마는 말 한마디도 없어 짜증 나 진짜
| 이 글은 8년 전 (2017/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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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생일인데 미역국이나 생일 축하한다는 말 하나도 없어 난 엄마 생일에 용돈 모으고모아서 앞치마랑 기념으로 엄마 이름으로 기부도 하고 미역국도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끓이고 밥까지 새밥으로 다 했는데 엄마는 말 한마디도 없어 짜증 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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