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 안 돼 우리엄마 말기암환자라 병원에서는 얼마 안 남았다고 하는데 우리가족 모두 엄마 한 달도 못 산다 3개월 남았다 6개월 남았다 했을 때 다 힘들어했는데 엄마가 1년 넘게 살아계시거든 그래서 막 그렇게 믿는 건 아닌데 그래도 만약이라는 게 있어서... 생각하면 그냥 상상이 안 돼 난 한부모가정이라 엄마가 없으면 이제 아무도 없거든 그냥 눈물만 나... 엄마가 오래오래 살아있었으면 좋겠어 유병장수했으면 좋겠어 완치 안 되는 거 아니까 그래도 계속 사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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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