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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5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울고싶을때는 어떻게 해야해? 나 나쁜일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지금 기분이 울고싶은 기분인데 내가 눈물이 많이 없단말이야 그래서 그런데 어떻게하면 울 수 있을까..? 참고로 슬픈영상이나 노래는 눈물 안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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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슬픈 영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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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그거 안먹히던데ㅋㅋㅋ 어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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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기분을 말로 소리내서 표현해야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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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들어줄사람이 없잖아.. 항상 들어줄 사람이 없었는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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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스스로와의 대화가 먼저야. 그게 되고 나면 들어줄 사람이 생기기도 하고, 네가 만들 수도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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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도 들어주려고 하지 않던데.. 뭘 그딴걸로 고민하냐고 그럴시간에 공부를 더 하라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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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러니까, 너 스스로와 대화를 먼저 시작해. 네 편도 너밖에 없고, 너를 잘 아는 것도 결국 너니까. 1인 2역처럼 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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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그렇게하면 마음이 좀 편안해질까..? 일딘 고마워 그거 라도 해볼게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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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그거부터가 사실은 시작이야. 하고 나면 좀 더 주위를 보는 시야가 넓어질 거고. 네가 고민을 말하고, 또다시 네가 그럴싸한 해결책으로 대답하다 보면, 나아져. 경험으로 말하자면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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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속마음을 말하능게 익숙치가 않아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겟다.. 그래도 해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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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새드소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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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읽어봤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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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가족이 죽는 상상을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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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도 눈물이 안나면 정말 답이 없어. 눈을 찔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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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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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누가 괴롭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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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그냥 뭐 굳이 괴롭힌 사람을 찾는다면 나자신..? 윽 오글거려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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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왜~ 너가 어디가 못났다고 왜 괴롭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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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난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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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지나치게 겸손한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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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아니야.. 진짜로 나보면 답없다고 생각할거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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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안구건조증있는거 아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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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나 눈 건강하댓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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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슬픈 영화가 나는 직빵 wallflower나 죽은 시인의 사회 추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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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둘다 봤던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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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으악 ㅠ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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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답없지?ㅠㅠㅠ 미안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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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 인기글 엄마!그거 봐봐...경험대입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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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나.. 엄마랑 사이 안 좋아.. 미안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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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냐!미안할게 뭐있어 근데 나도 정말 사이 안좋은데 보고 눈물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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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봤는데.. 내가 공감능력이 많이 낮은가봐 미안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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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눈을 감지 말고 손부채질해봐 눈시려서 눈물 나오던데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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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이 너무 튼튼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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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내 일생 중 가장 끔찍했던 기억이랑 자기 비하하면 눈물 나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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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난 자기비하가 일상이라 그런지 그냥 자괴감만 들던데.. 미안..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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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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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뭐지 그렇게하면 서럽기는한데 왜 눈물이 안나올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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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니가 왜 울고싶은지 글로 적어보는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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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모르겠더.. 미안해 끄흛흛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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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음그러면 울고싶은데 우는법을모르겠다 ㅡㅜㅜ 라면서 끄적여보는건어떨까?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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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럴까?? 고마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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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도움이될지모르겠어ㅠㅠ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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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에게
아냐아냐 이엏게 도와주려는 마음부터가 너무 고마운걸ㅠㅠ 여기 좋은사람많다 엉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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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맞아맞아 아직세상에는좋은사람이많은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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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그게 내가 아닌게 문제ㅈ.. 일단 이런말부터 줄여야겠다..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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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나도 맨날 자기 비하하는걸! 그래도 어쩌면 나도 좋은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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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진짜 나 많이 노력해야겠닼ㅋㅋㅋㅋㅋㅋ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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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화이팅합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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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하띵하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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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자신에게해주고싶은말을해봐
위로의말 격려의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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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열심히 해볼게 고마워 따흐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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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자기비하 하는걸 줄이려고 노력해 네 의지가 제일 중요해 너도 바꾸고 싶잖아! 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게 젤 중요한데 처음부터 쉽지않은거 잘 아니까 오늘 하루 어제보다 나아진 내 모습을 찾아서 칭찬해줘 없는데..하지말고 사소한 것 하나라도 좋으니 해줘 진짜 진짜 바뀌고픈 네 의지가 중요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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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리고 내가 너 많이 응원하고 사랑해 너도 너 자신을 사랑해줘 좋은 밤 보내:-) 나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자러 갈게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고!! 기도할게 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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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 지금 진심으로 감동받았어ㅋㅋㅋㅋㅋ 우와 나 응원해주는사람이 생겼다 우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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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말할 상대가 정 없으면 인형을 친구 같다고 생각하고 털어놓는 거야 난 그러다 보면 울컥울컥해서 결국 울어버리게 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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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 노력해볼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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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헐 나도 그러는데! 걍 나는 우는 소리 냈었어. 끄허헑 끄읍... 연기 하듯이??? 그러니까 바로 나오더라. 그렇게 한 번 울고나면 속 시원하고 좋았어. 쓰니마음 진짜 공감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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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물연기는 되는데 실제로 우는거랑 달라서 마음이 편해지지 않아 그흛흛 그래도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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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오오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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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물연기는 조퇴할때 좋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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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우와 나랑 똑같다! 음..난 우울증이 심해서 한때 엄청 울다가 지금은 눈물이 안나오는 상태까지 왔는데 우는법을 잊어버렸어... 나도 울고싶다 그냥 가슴만 먹먹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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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는 대인기피증 생긴 이후로 눈물 끊겼는데.. 처음에 안울게 된 계기가 남이 이상하게 쳐다볼까봐엿던 것 같아.. 대박 잊고잇던걸 깨달앗네!!! 대박대박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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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아 그렇구나 쓰니가 울어도 다른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 안할거야! 내가 쓰니 우는거 보면 달래주고싶을것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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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가? 힝..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그런가 뭔가 두렵기는 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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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그런데 울려고 너무 노력하지 않아도 돼! 살다보면 언젠간 나오겠지! 난 울려고하면 눈이 말라가서 힘들겠지만ㅠㅠ 눈물이 나오지 않아도 그냥 가슴으로 우는중이라고 생각하는것도 좋은것같아! 쓰니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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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헐 나 응원받은기분이야 헐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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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글쓴이에게
항상 응원할게♡ 나중에 울게되면 꼭 답글 달아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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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응응 알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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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는 척을 해보는 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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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소리내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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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이따가 해볼게!! 지금 가족들이 다 자고잇더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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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요즘 너무 울고 싶은데 짜내도 눈물이 안나와...
아무도 없는 곳에서 진짜 마음 놓고 펑펑 울고싶은데 할 수가 없다...
한 번이라도 그렇게 하면 속이 진짜 뻥 뚫릴 것 같은데 펑펑은 고사하고 그냥 눈물 흐르는 것도 안나오네 에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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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나도 끄흛흛 텍스트로는 오조오억번 울었는데 현실에서는 단 힌방울도 나오지 않..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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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일부러 큰소리로 엉엉 울면 나오던데 아니면 눈 오래 뜨고있기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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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진짜로? 노력해볼겤ㅋㅋ 정 안되면 눈이라도 찌르지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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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음 무슨 감정인지는 잘 알겠다 그냥 말 그대로 울고 싶은 거지? 우는 방법을 모르는 게 예전에 트라우마 같은 게 있어서야? 아님 정말 눈물에 강해서 울 일이 없다던가... 원한다면 상담도 괜찮을 것 같아 자존감 높이는 게 일단 우선이고 나는 네가 충분히 모든 상황을 잘 견뎌내고 너무 기뻐서 울 날이 올 거라고 믿어 공감되는 게 난 정말 툭하면 울고 그러거든 나도 울기 싫은데 그냥 눈물이 먼저 나와 정반대여도 참 고민이다 비록 익명으로 손길을 빌려 만난 사이지만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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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나 사실 잊고있었는데 위에 익인덕분에 찾은 것 같아서 생각을 좀 고쳐보려고 하는데 쉽지않을 것 같아서 걱정이야.. 끄흛.. 내가 상담 빋아봤는데 낯가림이 심해서 6개월동안 아무말도 못했.. 나진짜 답없지? 미안해ㅠㅠ 그래도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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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답이 없기는!!!! 답 있는 사람이 어딨어 답 없는 사람은 또 어딨고 그냥 사람들마다 다 차이가 있는 거야 넌 다수랑 좀 다를 뿐이지 나도 낯가림 심해서 이해해 답답하면 이렇게 글이라도 써 봐 많은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 보면 조금이라도 도움될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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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익인이 말 진짜 아름답게하는구나!!! 진짜진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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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웅 나도 그렇게 말해 줘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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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3에게
에이 아냐 뭐가고마워 도움받은 건 난데ㅠㅠ 익인이 진짜 착하구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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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글쓴이에게
쓰니 칭찬에 되게 유하구나
네가 칭찬해 줘서 고맙다고 하는 거야 이 사람아 그리고 굳이 울 필요는 없을 것 같아 네가 울고 싶다고 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싶은 마음에 한 말들이지만 급한 거
아니잖아 하루아침에 해결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고 차근차근해 나가면 되는 거니까 조바심 내지 말고 천천히 생각해 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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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으어어어 뭐지뭐지 뭔가 감동받았어...! 말이 진짜 아름답다ㅠㅠ 나중에 내가 그 뭐냐 마음이 편해지고 정말정말 좋은사람이 되면 익인이한테 자랑하러 와도 될까?? 익인이가 도와줬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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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글쓴이에게
웅웅 당연하지 내 희망 진로 중에 심리상담사도 있거든 나도 감동이야 쓰니가 그래주면 더 감동이고 기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지금도 좋은 사람~ 쓰니야 너는 멋진 사람이야 몇 마디 나눈 것뿐이고 물론 고민은 너한테 있지만 여러 사람들이 말하는 거 다 진심으로 들어주고 있잖아 얼마나 대단하니 그치? 자 따라해봐 자기 전에 세 번씩은 꼭 되뇌이고 잤으면 좋겠다 그리고 오지랖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고민같은 거 있어도 와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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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ㅇㅁㅇ.. 나 진짜진짜 감동받았어ㅠㅠㅠ 우와 나 칭찬받았어ㅜㅠ 우와 너익 진짜 말 멋있게 하는구나!!!! 꼭 멋진 심리상담사가 될 수 있을거야 진심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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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귕영웡 고마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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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에게
ㅇㅁㅇ.. ㄴ..나..나 안귀여워..(동공팝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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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알겠어 그래도 귀엽단다 그나저나 안 자니? 울 수 없으니 이거라도 보고 웃어 오늘 마음 편안한 하루 보냉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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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9에게
ㅓㅇ어ㅓ으터ㅓ우야야ㅏ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 아가ㅠㅠㅠㅠㅠㅠㅠ 솜뭉치들봐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 뿌애애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귀여어어ㅓ어어ㅜ엉우ㅜㅜㅜ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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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7번방의선물...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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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거 안슬퍼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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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 그거 슬펐는데 영환데 그 뭐였지 아맞아 우아한 거짓말 그거 봐봐 아니면 유튜브같은데에 눈물참기챌린지 영상 이런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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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봤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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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익인 41 질문 답을 알아야 뭔가 대책이 나올 것 같다... 난 동물 주제에 잘슬퍼해서 울고싶을때 그런거 찾아보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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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살기위해 눈물연기를 하죠 저는.. 최근에 운것도 조퇴할라고 아픈척했던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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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냥 눈물흘리는 개운함을 원하는거면 그냥 연기 계속 해!! 시원할때까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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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근데 그거랑 진짜로 우는거랑 다르더라.. 그렇게 울면 머리만아프고 답답한건 그대로던데 뭔지를 모르겠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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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글쓴이에게
그럼 진짜로 울었을 때의 느낌을 확실히 안단거네?? 언제울었는데?? 어릴때 다친거 말고 가장 최근에 진짜로 운게 있으니까 느낌을 알거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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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아마 중학교때인가 나 왕따당했는데 아빠랑 대화하다가 울었는데 그때 뭔말했는지가 기억안나.. 근데 그때ㅜ엄청 울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4시간반이었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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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글쓴이에게
우아한 거짓말 보고 안슬펐단거니까 왕따얘기에는 슬프지 않단거고... 그냥 본인이 가지고 있던 얘기를 털어놔서 그게 상기돼서 슬펐던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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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아마 아빠가 무시했을걸?ㅋㅋㅋ 내상황 들으려고도 안 하고 무조건 내잘못이라고 해ㅛ을거야 요즘도 그걸로 자주 싸우거든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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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글쓴이에게
그럼 그 내용을 계속 생각해보는건 어때..? 자기 전에 입으로 직접 말하면서 그걸 생각하는거야 너익이 왜 그 얘기에 울었는지 난 아무 잘못도 없는데 다 괴롭힌 애 잘못인데 내 아빠면 적어도 날 다독여줘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서운한거를 혼자 있을 때 다 말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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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에게
아빠한테?? 아니면 나 자신한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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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글쓴이에게
혼자있을때! 나는 주위에 사람 있으면 오히려 눈물이 안나더라 불편해서.. 새벽에 침대에 누워서 불끄고 계속 얘기하는거지 누가 들을 필요 없이 그냥 입 밖에 낸다는게 중요해 억울한거 서운한거 남한테는 못말할 것 같은 생각들 그냥 다 말하는거지 혼잣말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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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8에게
꺄 알겟어 고마웡!! 나중에 혼자잇을시간이 생이면 그래야겠다!!! 고마워 사랑해 뽀뽀쪽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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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22 내가 슬퍼하는 부분 마음아파하는 부분을 알아야 눈물이 나오기 때문에... 난 가족, 그리고 아픈 역사에 약해서 민주화운동이나 일제강점기 혹은 안타까운 사고들 들으면 울거나 가족 관련된 슬픈 이야기 소설 영화 보면 눈물 흘리거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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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뭐할때 슬픔을 느끼는지에대해 생각을 해 보도록 노력해볼게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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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쓰니는 운 적 있어? 있다면 뭐때문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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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애기때 다쳐서...? 아니면 거의 조퇴하기위해 눈물연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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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슬픈거 아무리 봐도 눈물안났었는데 (나같은경우)진짜 억울한 일있을때 눈물나더라..상상으로는 잘안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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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힝.. 나도ㅠㅠㅠ 그렇더라ㅠㅠ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구나ㅠㅠ 너도나도 힘내자 하띵하띵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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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오 나도 우는 방법을 모르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눈물은 많은데 자존심이 세서 어릴 때부터 그걸 참는 게 버릇 됐달까 그래서 나 혼자 있을 때조차도 눈물나면 자존심 상하고 그러더라 근데 몇 년 전에 한 번 우리 아부지랑 대판 싸우고 혼자 내 자신이 너무 패륜아 같고 철을 안 드는 거 같애서 닭똥같은 눈물 또르륵 흘리면서 음 아마 내가 기억나는 한에선 처음?으로 안 참아보고 길어봤자 오 분 십 분 휴지 잡고 몇 방울 닦아냈더니 그나마 마음이 한결 났더라고! 물론 그 뒤로 지금까지 또 몇 년간 한 번도 운 적 없지만 ㅋㅋㅋ 어쩌다보니 내 이야기만 잔뜩 써놨네 그냥 억지로 눈물을 나게 하려고 하기 보다는 상황에 맞게 감정을 조절해야 할 것 같아! 위에 말대로 무엇에 슬픔을 느끼는지도 알아야하기도 하고 난 내 유일한 아픈 손가락이 우리 아빠라서 ㅋㅋ 유독 내가 약한 부분이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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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헉 쓰고나니까 댓글이 넘 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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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어어ㅓ.. 일단 내가 울었던 기억을 찾는게 중요한 것 같네 고마워진짜ㅠㅠ 긴댓글 좋나해 정성이 담긴 것 같잖아!!ㅋㅋㅋㅋㅋ 고마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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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세게 맞기... 나도 쓰니랑 비슷 했는데 뺨한대 갑자기 맞으니까 넘넘 아파서 펑펑 울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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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중에 한 번 시도는 해볼게ㅋㅋㅋㅋㅋ 고마웡 너익두 짱짱맨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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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울고나면 속 시원한데 펑펑 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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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힝ㅠㅠ 나도 그랫으면 좋겠다ㅠㅠ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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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도 눈물 진짜 없고 슬픈 거 봐도 울지를 못하는데 유일하게 눈물 날 때가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는 못 본다고 생각하면 눈물이 나더라 근데 그 상상을 깊이 몰입해야 돼 눈 감고 실제 상황이라고 아주 진지하게 생각하는 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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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랑이라는걸 해본적이 없대.. 나는 누구를 사랑하는걸까.. 끄흛흛 나 진짜 답없네 흑흑 미안해ㅠㅠ 그래도 고마워 나 도와주려고 해줘서 엉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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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꼭 그게 이성 관계가 아니여도 돼 나도 남친 오래 사겨 본 적이 없어서 남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이돌이나 엄마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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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내가수가 있었군..! 진짜 도움 많이된닼ㅋㅋ 고마워 너익두 뽀뽀쪽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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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웅 쓰니도 뽀뽀쪽><❤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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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에게
꺄 나 뽀뽀받았더>_<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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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그치 그런 기분 가끔씩 꼭 든다 나 그냥 정말 나쁜일 하나도 없었고 다 괜찮았고 그냥 평소랑 같았는데 갑자기 그냥 울고싶고 심장이랑 목구멍에 뭔가 꾹 눌리는 것처럼 그런날 있어 아마 나조차도 모르게 울고싶은 이유를 외면해서 그런거 아닐까 지나고 생각하면 그냥 막연하게 두려워서 그랬던듯 그럴때면 그냥 안슬픈 영화만 봐도 막 쏟아지던데ㅋㅋㅋ 난 주로 영화보고 울었던 것 같다 그다지 안슬픈 영화인데 나 진짜 힘들만큼 울었어ㅋㅋㅋ 빅피쉬라는 영화였는데 쓰니도 봐봐 재밌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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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로?? 나만 이런기 아니었구나 엉엉 지금 내 싱황이야정말루ㅠㅠ 나 영화 진짜 좋아하는데 영화 추천도 고맙고 그냥 다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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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양파의 힘을 빌려서 우는건 어떠니.. 나 썰다가 폭풍오열한 적 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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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가 해볼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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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웅웅ㅎㅎ 가끔은 울어줘야 나쁜감정이나 호르몬들? 그런게 씻겨나가서 정신이 맑고 개운해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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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ㅋㅋㅋㅋㅋ 나쁜거 눈물이 다 슬어줄거야ㅋㅋㅋㅋㅋㅋㅋ 익인이도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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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는 그런날에는 자기전에 누워서 눈 감고 막 여러가지 생각을 해! 근데 내가 원래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 해서 결국 생각이 부정적으로 가게 되면 나도 모르게 운다ㅠㅠ 요새 다이어트 약 때문도 있지만
아니면 윗 댓처럼 양파써도 좋을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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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양파 이따가 써볼라고!!! 내가 할말은 아니지만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마ㅠㅠ 건강에 해로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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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쓴이랑 거의 상황이 똑같은데 이 글 올려줘서 너무 고마워! 덕분에 나도 도움받아가는 것 같아!
난 사실 원래 눈물이 너무 많고 감정적으로 심하게 동요되는 사람이어서 누가 옆에서 치기만해도 펑펑 울 수 있는 정도였는데 큰 일을 겪고 난 뒤엔 우는 방법도 까먹은 것 같아
그마나 최근에 인티에서 글 올리고나서 잠깐 진심을 담아 운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내가 울고있구나! 하고 인식하자마자 눈물이 뚝 그치더라...
나도 다시 눈물 펑펑이 가능했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ㅠㅠ
아무튼 쓰니도 얼른 우는 방법을 터득해서 울고플 때 마음 것 울었으면 좋겠다! 내가 응원하고 기도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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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ㅁㅇ.. 나랑 비슷한 상황인가보구나ㅠㅠ 아이고 어떡해ㅠㅠ 내 글로인해서 도움이 됐다면 정말 행복하다>_< 익인이도 여기 다른 착한 익인이들이 알려준것처럼 하면 울 수 있을거야!!! 우리 같이 하띵하띵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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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여기 댓글 달았던 익 중 한 명인데 갑자기 이 글이 생각나서 왔어 어떤 일 때문에 내 감정 컨트롤도 제대로 못 하는 와중에 계속 눈물만 나와서 내 자신이 너무 싫었는데 딱 이 글이 생각나더라 검색했는데도 안 나와서 2주만에 찾느라 넘 답답했다 ㅠㅠㅠ 그냥 쓰니 지금 어떻게 지내냐고 묻고 싶었어 글이랑 댓글에 있는 것처럼 목적과 목표였던 것에 더 다가갔는지 이때 썼던 글 아예 잊고 지낼 만큼 자기 자신도 더 사랑하게 되었는지 사실 쓰니가 말해 줬던 것처럼 난 말 예쁘게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이런 글 보면 기계적으로 위로해 주고 싶은? 동정이나 연민은 절대 아니지만 한마디라도 더 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고 그냥 지나치기 어렵거든 그런데 쓰니가 칭찬을 포함해서 해 준 말들이 정말 고마웠어 ㅠㅠㅠ 그래서 생각이 났나
봐 쓰니가 울 수 있는 날이 오면 답 달아준다 했던 것 때문도 있고 ㅋㅋㅋ 그냥 다시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 밤에 잘 때 고민할 문제 없이 편안한 삶을 보내고 있기를 기도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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