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긴 브런치가게 가는거라 오픈 20분전엔 도착하려고 엄마가 데려다 준대서 외출준비하는거 기다렸는데 계속 보채는데도 엄마 천천히 할거 다해서 결국 오픈 20분 전에 출발했고..ㅎ... 늦은거 뻔히 알면서 엄마 주유하고 세차하고 아 쳐 원래 친구랑도 10시에 만나기로한건데 걔아직도 더착안했고 진짜 욕하고싶네 아ㅏㅏㅏㅏㅏ진짜 짜증
|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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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긴 브런치가게 가는거라 오픈 20분전엔 도착하려고 엄마가 데려다 준대서 외출준비하는거 기다렸는데 계속 보채는데도 엄마 천천히 할거 다해서 결국 오픈 20분 전에 출발했고..ㅎ... 늦은거 뻔히 알면서 엄마 주유하고 세차하고 아 쳐 원래 친구랑도 10시에 만나기로한건데 걔아직도 더착안했고 진짜 욕하고싶네 아ㅏㅏㅏㅏㅏ진짜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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