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가족은 몰까... 생활방식이나 성격 취향 전부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같이 살고 있는 것인지... (우리가족) 내가 가족을 사랑하는게 진심으로 가족을 사람 대 사람으로 사랑하는 건지 아님 혈육의 끈으로 묶여서 사랑할수밖에 없어진건지 모르겠음,,, 아니 내가 진짜로 사랑하는건 맞을까..... 너무 익숙해진 관계라서 잘 모르겠음,,, 자취하고 싶어 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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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가족은 몰까... 생활방식이나 성격 취향 전부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같이 살고 있는 것인지... (우리가족) 내가 가족을 사랑하는게 진심으로 가족을 사람 대 사람으로 사랑하는 건지 아님 혈육의 끈으로 묶여서 사랑할수밖에 없어진건지 모르겠음,,, 아니 내가 진짜로 사랑하는건 맞을까..... 너무 익숙해진 관계라서 잘 모르겠음,,, 자취하고 싶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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