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는 가끔 등짝 찰싹때리는 벙도 근데 이마저도 4년간 못봄 막내 남동생은 효자손 드는 시늉만하고 나만 때려 무차별적으로 매를들때도 있고 손으로때릴때도 있고 엄마가 여태 운동을해서 남자가때리는 수준이야
| 이 글은 8년 전 (2017/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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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가끔 등짝 찰싹때리는 벙도 근데 이마저도 4년간 못봄 막내 남동생은 효자손 드는 시늉만하고 나만 때려 무차별적으로 매를들때도 있고 손으로때릴때도 있고 엄마가 여태 운동을해서 남자가때리는 수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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