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동생이 남자고 20살이여서 덩치로 하나 힘으로 하나 내가 할수있는건 없어 저번에 따지고 싸웠다가 뭐만한연이 나댄다고 개맞듣이 맞은적있는데 그때 내 배를 발로차서 숨못쉬고 누워있는거보고 이제 나는 힘으로 이길수있으니까 더 기고만장해진것도 있어.
+++ 생각보다 걱정해주는 충고해주는 익들이 많아서 놀랐어
정말 고마워!! 지금은 어느정도 진정은 한 상태야.
부모님한테 말하라는 익들도 많은데 부모님도 말로만 뭐라그러시고 포기한 애라서 도움이 되지는 않을것같다.
아!! 내 배 발로차서 숨 못쉴뻔한거랑 내가 이렇게 사는거 다 아셔ㅋㅋㅋ
정신과 가라는 익도 있네ㅋㅋㅋㅋㅋ
이미 정신과 다니고있어 약먹으면 더 비참해지긴 하는데 방법이 없으니까 꾸준히 먹기는해
약먹으면 내앞에서 동생이 욕해도 별로 화가 안나는 상태? 가 되더라 시녀노릇 시키면 '이걸 내가 왜해줘야되지? 나도힘든데?' 이런생각안들고
맘이 디게 평온해져서 다 참아지더라 약먹기전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약먹는게 동생 더 좋으라고 먹는건가 싶어서 더 비참해ㅋㅋㅋ
아 글쓰면서 또 드는 생각이지만 만약에 내가 자살하면 다음날 신고받고 병원에서 내가 죽은거 보고나면 자기때문에 죽은거보고 정신차려서 살지않을까??
이생각 약먹기전에는 매일 했었는데 약먹으니까 이런생각도 안나더라
경찰은 부를생각없어 이유는 내가 직업상 경찰부를일이 많은데 한번도 해결해주신적이 없거든.
손님이 돈을 안내고 도망가도 손님한테 '돈내셔야해요!!' 안하고 그냥 시끄럽게하지말고 돌아가라고 계산도 안한 손님 보내고,
손님이 나 성희롱하고 욕하고 때리려고 했을때도 나한테 괜찮냐고 안물어보고 손님한테 화좀 가라앉히시고 돌아가세요~ 하고 보내시고
그래서 경찰은 우리엄마보다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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