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인데 슴살이거든 근데 하도 노는 거 좋아해서 평일에도 늦게 들어오고 주말은 당연하고.. 저번에 버스 끊겨서 택시 타고 들어오는데 카드에 잔액없어서 내가 가서 결제해줬거든 우리집 통금이 10시30분-11시인데 주변에서 올해 초에 살인사건도 일어나고 범인도 안 잡힌 동네인데 치안이 좋지는 않아서 엄마가 걱정 많이 하시는데 동생은 놀고싶다고 맨날 싸우는데 문 잠궈놓으면 열어달라고 하니까 나도 눈치 보이고 밖에 냅둘 수도 없고 얠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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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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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인데 슴살이거든 근데 하도 노는 거 좋아해서 평일에도 늦게 들어오고 주말은 당연하고.. 저번에 버스 끊겨서 택시 타고 들어오는데 카드에 잔액없어서 내가 가서 결제해줬거든 우리집 통금이 10시30분-11시인데 주변에서 올해 초에 살인사건도 일어나고 범인도 안 잡힌 동네인데 치안이 좋지는 않아서 엄마가 걱정 많이 하시는데 동생은 놀고싶다고 맨날 싸우는데 문 잠궈놓으면 열어달라고 하니까 나도 눈치 보이고 밖에 냅둘 수도 없고 얠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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