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냐면 동생이 아빠 드린다고 용돈 모아 산 비싼 술(엄마한테는 비싼 화장품 사줌) 엄마 친구들이랑 놀러갈 때 먹겠다고 애한테 말도안하고 홀랑 가져가서 까먹고 애가 이거 어디갔냐고 하루종일 집 다 뒤지고 혼자 걱정하고 울고 하니깐 미안했는지 사실 내가 가져감 이래 동생이 중학생인데 얘 고민상담 학업 이런건 나랑 아빠랑 둘이만 상담하고 엄마는 그냥 몰라 우리엄마 지금 오십 넘었는데 도대체 언제 철들어 진짜 너무 힘들어. 본인이 애면 애 낳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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