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학교까지 자전거 타고가려고 했나봐 겁나 먼데.. 자전거타고 가다가 세워두고 학교가려는데 고등학생 남자 둘이 내 자전거를 보더니 누나 이 자전거 어디꺼에요? 이러길래 동생자전거라 잘 모르겠다고 하고 가려고했는데 그애들이 나한테 오더니 한명은 내 뒤에가서 머리보더니 누나 머리 예쁘네요~ 이러고 한명은 앞에서 씽긋웃고만있다가 자기들 미용한다고 저기 미용학교다닌다고 그러길래 아 나도 저 미용학교다닌다고 하니까 와 진짜 반갑다고 얘기하다가 뜬금없이 앞에 있던 남자애가 키스함ㅋㅋㅋㅋㄱㅋ와 정말 놀라가지고 밀려고하다가 페이스 말려서... 꿈에서 이게 제일 상상했닼ㅋㅋㅋㅋㅋㅋ해본적은없지만 실력?이 장난아닌거는 알았다...핳핳 입떼자마자 도망가서 인티에다가 글쓰는데 제목이ㅋㅋㅋㅋㅋ 오늘 이상한고딩 두명만났어.. 이거 였낰ㅋㅋㄱㅋㅋ비슷했었엌ㅋㅋㅋㅋㅋ 요상한 꿈이었어... 잘생기거나 연예인닮으면 그러면 귀접일수도있다는데 그ㅇㅐ가 잘생기긴 잘생겼었답....ㅈ귀접인가.. 아님 그냥 외로운거였납ㅋㅋㅋㅋㅋㅋㅋ어후 꿈에서 깨고 현실인가해서 인티확인했엌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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