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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뭐든지 쉽게 질려하는 거... 어리니까 그럴 수도 있다고 부모님은 되게 쉽게 치부하는데 나한텐 되게 중요해 ㅠㅠㅠ 아이돌이나 사람처럼 그런 건 잘 안 질려하는데 결심이나 미래 희망 직업? 같은 거... 말 그대로 자꾸 생각이 바뀌어 중학생이라 이제 어느정도 틀을 잡아야 하는 시기인 거 같은데 자꾸 바뀌니까 나도 헷갈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나중에 가서 흐지부지 살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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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중학생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나이야 성인 되어서도 자신의 미래를 확고히 정하고 가는 사람 많지 않아 차라리 지금 그렇게 고민하는 게 훨씬 나아 너무 걱정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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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 그런 걸까 ㅠㅜㅜ 미래로 가서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볼 수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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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그럼 당연하지 대학 졸업반인 나도 미래로 가서 뭘 하고 싶은지 보고 싶은 걸 막상 지금 정확하게 정했다고 하더라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또 생각이 달라질 수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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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그럴 수도 있겠다 우리 부모님만 해도 직업이 여러 개시니까... 몇 년에 한 번 꼴로 직업도 바뀌시고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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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부모님말이맞아 ㅋㅋㅋ.. 어려서보단 20대가 넘어도 그러는사람많은걸. 그저 하고싶은게많은것뿐이지!그거되게좋은거야. 내가뭘하고싶은지 몰라서 그냥 일이잡히는대로 하고사는사람도많은걸뭐.. 사람한테 쉽게질린다고하면 그거나 문제되지 이런건절대 노노문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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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나름 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 하는 게 맞는 거 같아 댓글 잘 읽었어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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