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게 잘 이해가 안 가는 게 정말 치기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야 반감갖고 듣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 일이 하고싶어서 어릴 때부터 피나게 노력해서 관련 과 들어가는 걸 성공해도 모두가 그 일을 할 수 있게 되는 건 아니잖아...??? 당연히 그게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ㅠㅜ 안타까운 일이지만 실제로 많이들 그러고 있고... 지금 학생 수도 계속 줄고 있고 폐교 직전인 학교들도 많아지고 있으니 뽑는 수가 줄어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잖아 나 학생 때부터도 꾸준히 들어왔던 말이고... 경쟁률도 무슨 몇십대 일 정도로 길이 좁혀진 줄 알았는데 2.2:1 정도라고 들었거든...? 그 정도면 할만한 거 아냐? (정말 내가 모르는 게 있나 해서 묻는 거야 근데 왜 그렇게 선생님 말고 할 일이 없다 라고 이야기하는 건지 모르겠어 교대생은 선생님 아니면 다른 곳으로는 취업이 아예 안 되는 것도 아닌데 왜 선생님이 아니면 할 게 없다고 하는 건지 누가 설명좀 해주라...

인스티즈앱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