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 사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뛰어서 스트레스 받아 진짜 심해 암 말 안 하니까 애기들 걍 두는 거 같은데 좀 자제를 시키던가 1층으로 가던가 왜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 사냐고 진짜 심해 참을라 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어서 엄마한테 집 오는 길에 경비실 가서 말 좀 해달라고 했다 아 짜증나
|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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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 사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뛰어서 스트레스 받아 진짜 심해 암 말 안 하니까 애기들 걍 두는 거 같은데 좀 자제를 시키던가 1층으로 가던가 왜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 사냐고 진짜 심해 참을라 했는데 도저히 못 참겠어서 엄마한테 집 오는 길에 경비실 가서 말 좀 해달라고 했다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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