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할머니랑 같이 살았었음 그때가 증조할아버지였나?무튼 제사였는데 그때 개를 마당에서 키웠는데 개가 나만보면 좋아서 달려들고 그랬음 진심 그래서 개가 교복바지 뜯어질만큼 달려들고 그랬음 근데 그날따라 내가 왔는데도 개가 지 집에서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복구야 왜 그래 언니 왔는데?말 걸었는데도 안나와서 집으로 들어왔거든? 할머니한테 쟤 안나온다고 그랬는데 냅두라고 그래서 ㅣ냅뒀는데 제삿상 치우고 마당 보니까 개가 지 집에서 나와서 앉아있었음. 그래서 할머니한테 쟤 나왔다고 하니까 정녕 할아버지가 왔다갔나보다 하고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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