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교사들을 대상으로도 꾸준한 평가가 있으면 어떨까 싶어 학생이나 학부모가 교원평가에 참여하지만 정작 반영이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운전면허증도 몇년이 지나면 갱신해야하는 것처럼 8년 정도 주기로 시험을 봐야 한다고 생각해 새로운 교원 양성은 필요하고 교직 경력 역시 무시할 수 없어 하지만 이 두 가지를 절충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뽑는 수를 줄일 게 아니라 그런 평가 제도를 통해서 전체적인 경쟁력을 키워야 하는 거 아닐까? 물론 그건 기존 교사들의 반발이 크겠지... 교대생이나 교대 준비하는 학생은 아니지만 예비고3인 내가 봐도 막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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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은 첫방에 시청률이 어케 저렇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