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문제겠지만..
교사라는 직업의 이점만 보고 되겠다는 사람이 너무 많아
우리학교만해도 선생님들은 무슨 일 있으면 다 덮으려고 넘어가려고 하고 피해자는 잊히고... 선생님들 편한대로 학생들 부려먹으려는 것도 심해..
초등학교때는 자잘하게 교무실 청소랑 자기 립스틱이나 커피자국 남은 컵 닦아오게 시키고 중고등학교 오니까 생기부로 애들 쥐고 흔들고,,,
울학교 전교 1등 둘 다 교대지망인데 교육에 대한 열정 그런건 없고 단지 안정되고 방학도 있으니까 되겠다는 애들...
우리 부모님도 초등교사인데 선입견같은것도 꽤 심하고... 학교에서 친구들이 아이를 잘못된 이유로(더럽다냄새난다 등) 미워한다면 교사가 감싸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를것도 없이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의 아이면 그 영향이 클거라고 선입견 갖고 있고.. 그러면서 본인들은 편견같은거 없는 척..ㅋㅋ 나에겐 너무 좋은 부모님이지만 이런것때문에 실망도 많이 하게된다.. 다른 선생님들이라고 크게 다를 것도 없는 것 같고
교사는 정말 아이들을 잘 돌봐줄 능력과 의지가 있는 사람이 했으면 좋겠어 본인들의 이익때문에 아이들 상처받게 하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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