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좀 정신이 이상한 사람 같은데 자꾸 시끄럽게 얘기하길래 공부하면서 무시하다가 시끄러워서 노래듣는데 다 들리길래 시끄러워서 쳐다보니까 막 나보면서 큰 소리로 나보면서 야 어쩌구저쩌구 자식아 나 무시해! 노래들으면서 나 무시해 나 무시해줘 막 이러고 혼자 뭐라고뭐라고 시끄럽게 혼잣말해ㅜㅡㅠㅜ 아무서워 막 뭐가 얼마다 내가 먼저다 가슴은 뭐다 허벅지는 뭐다 이러면서 누구한테 얘기하는것처럼 중얼중얼 거려ㅜㅜ 진짜 왤케 무섭냐 지금도 나한테 말하는지 보고싶은데 쳐다보면 다시 나보고 말할까봐 못보겠어 얼핏보니까 나보고 얘기하는 것 같긴한데ㅜㅜ 밖으로 나가면 나 따라올까봐 못나가겠어 무서워 손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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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