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예전에 카페 + 호프집 하셨는데 안주가 진짜 많고 맛있었단 말이야 진짜 먹을 복 터져서 치킨이 질린다는 말이 이해 갈 정도였고 엄마랑 나랑 맵고 얼큰한거 좋아해서 해물짬뽕 이런 거 막 만들어먹구 .. 행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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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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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예전에 카페 + 호프집 하셨는데 안주가 진짜 많고 맛있었단 말이야 진짜 먹을 복 터져서 치킨이 질린다는 말이 이해 갈 정도였고 엄마랑 나랑 맵고 얼큰한거 좋아해서 해물짬뽕 이런 거 막 만들어먹구 .. 행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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