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항상 뭘 하면 나한테만 말 안해줘.. 가족사진 찍는거도 나 이제 알았어 언니 다이어트 한다길래 왜? 이러니까 가족사진 웨딩드레스 입고 찍을거라고 나도 살ㄹ빼래.. 근데 이주도 안남음ㅎ 나빼고 다 알고있었고 또 오늘 일어났는데 아무도없길래 엄마한테 전화하니까 계곡갔대 언니는 약속있다고 안간다고했고 나한테 왜 안물어보냐니까 어차피 안갈거같아서 말안했대 말이라도 해주지.. 그거 말고도 이사가는데 이사 날짜도 나만 몰랐고 가구사러도 내일 가는데 나만 이제 알았어 내일 약속있는데.. 내가 섭섭하고 서운한게 이상한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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