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그걸 보면 살욕을 참을 수 없다... 분명 들렸고...계속 내가 입방정을 떨고있으며...대답을 요구하는 질문을 하는데도 자기가 귀찮거나 원하는 질문이 아닐 땐...내 질문을 삼킨다..... 난 왜 동생인것인가...? 나도 97년생...올해 21인 성인인데...왜 내 질문을 씹는 것인가...? 못들은 줄 알아서 계속 물어보면 ... 왜 자기가 도리어 들었다고 짜증을 내는것인가...? 당신은 무엇인가...? 들었으면 대답을 해주면 되는 것 아닌가...?당신이 첫째이고 오빠라는 직위를 그렇게 남용해도 되는 것인가,,... 군대에 말뚝 박으려다가 계급 제도가 빡친다면서 윗상관이랑 싸우다가 마지막까지 휴가 2박3일 떼이고 나온 너...,,... ㄴㅐ가...언ㅈJl77ㅏㅈI.... 편의를 봐줘야 하ㄴi....? 니가 나랑 세살 차이난다고...그래도 되는 ㄱ ㅓ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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