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한테 다 외면 받고 요즘 친구들한테도 치여서 아무도 내 곁에 없어 힘들고 진짜 남이 취업하라고 압박줄때 너무 힘들어서 울었더니 언니는 혼내키기 바빳고 엄마한테도 힘들다고 얘기하는데 남의 편 들어주고 그냥 듣는 척도 안해주셨어 그리고 엄마도 요즘 내가 얘기하면 쳐다보지도 않아서 우울해 자꾸 이렇게 몰려오니 이런 생각만 계속 생각나 아파트에 떨어지는 생각.... 만 요즘 계속 드녜 너머
| |
| 이 글은 8년 전 (2017/8/07) 게시물이에요 |
|
가족한테 다 외면 받고 요즘 친구들한테도 치여서 아무도 내 곁에 없어 힘들고 진짜 남이 취업하라고 압박줄때 너무 힘들어서 울었더니 언니는 혼내키기 바빳고 엄마한테도 힘들다고 얘기하는데 남의 편 들어주고 그냥 듣는 척도 안해주셨어 그리고 엄마도 요즘 내가 얘기하면 쳐다보지도 않아서 우울해 자꾸 이렇게 몰려오니 이런 생각만 계속 생각나 아파트에 떨어지는 생각.... 만 요즘 계속 드녜 너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