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밖을 나갔다 왔는데
근처에서 뭐 먹다가 만오천원 주기로 한 친구가 와서 걔한테 만오천원을 주려고 난 분명히
만 원짜리랑 오천원 짜리를 들고 나갔는데 돈을 주려고 보니까 돈이 없는거야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다시 먹던 가게로 돌아가서 일단 내가 있던 돈 중에 만오천원을 마련해서 걜 줬는데
그게 원래 오늘 엄마한테 줘야하는 돈이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 만원은 엄마한테 주고 오천원은 나 대신에 뭐 사준 친구 주고
진짜 울고싶어 어떡하지 난 스레기야 어떻게 흘려도 그렇게 큰 돈을 흘리지 아 나 어떡해 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단독] 경기 포천시 야산서 야간 훈련 중 예비군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