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이모랑 삼촌 공부 시킨다고 엄마는 회사 들어가서 일하고.. 아빠랑 결혼하고 농사 짓다가 이번에 아빠랑 이혼하면서 농사도 그만둬가지고 엄마 지금 아무 일도 안하는중인데 알바 구할거래.. 마음 같아선 쉬라고 하고싶은데 돈 버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엄마가 일안하면 돈이 빠듯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엄마 나이가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라서 일하는데 지장은 없지만 괜히 마음이 좀 그래앻앟ㅇㄹ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열심히 돈 벌어야재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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