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은 일단 10살임.. 동생친구가 전화하고 있었는데 우리 엄마가 누구야 엄마? 이랬는데 애들이 다 아 엄마 조용히해 !!!이래서 들어보니깐 엄마가 안계신대 그래서 엄마랑 나랑 둘이서 안계시는게 이상한게 아니야!!라고 막 수습했는데 그 친구가 방에 들어가면서 엄마의 소중함을 몰랐어요 이러는데 아씨 눈물 흘릴뻔 ㅠㅠㅠㅠㅠㅠ 어린 나이에 상처 안 받았으면 조켓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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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일단 10살임.. 동생친구가 전화하고 있었는데 우리 엄마가 누구야 엄마? 이랬는데 애들이 다 아 엄마 조용히해 !!!이래서 들어보니깐 엄마가 안계신대 그래서 엄마랑 나랑 둘이서 안계시는게 이상한게 아니야!!라고 막 수습했는데 그 친구가 방에 들어가면서 엄마의 소중함을 몰랐어요 이러는데 아씨 눈물 흘릴뻔 ㅠㅠㅠㅠㅠㅠ 어린 나이에 상처 안 받았으면 조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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