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으로 듣는 컴터 수업 하나밖에 없어서 패쪼랑 후리스랑 츄리닝 바지 입고 갔는데 엄마가 데리러 왔다가 나 보고 첫날부터 그게 뭐하는거냐고 겁나 갈궈대고 틈만나면 그 얘기 꺼내면서 비꽈댐ㅂㄷㅂㄷ
| 이 글은 8년 전 (2017/8/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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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듣는 컴터 수업 하나밖에 없어서 패쪼랑 후리스랑 츄리닝 바지 입고 갔는데 엄마가 데리러 왔다가 나 보고 첫날부터 그게 뭐하는거냐고 겁나 갈궈대고 틈만나면 그 얘기 꺼내면서 비꽈댐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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