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동네 나와서 유치원 초 중 다 그 애들이 그 애들인데 은따 당했어서 동창 친구 없고 고닥교 와서도... 그냥 내가 문제인가봐 나 며칠전에 생일이었는데 축하해준 사람도 없는거 있지 부모님도 몇년째 내생일 까먹으시니까 늘 이래왔는데도 올해는 좀 기분이 그렇더라 생일날 12시 되자마자 sns나 카톡 문자 전화로 축하해주는 사람 넘쳐나는건 무슨 기분일까 생일에 선물 받는 것도 부럽다 솔직히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까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할줄은 몰랐어 어쩌다가 나같은 애가 태어났을까 부모님이 동갑내기 친척 예뻐하고 부러워하는거 어릴때는 싫었는데 지금은 이해돼 나같은게 딸인데 당연히 비교되고 부럽겠지 걘 성격도 좋지 주변에 사람도 많지 어딜가나 누구에게든 사랑받으니까 고3이라고 별 게 다 서럽고 그런건지 아니면 내가 이런 기분 느끼는게 정상인건지도 이제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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