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62658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05
이 글은 8년 전 (2017/8/09) 게시물이에요
천식 있어서 비상용으로 매일 들고 다니던 약 있는 데 그걸 두고 나와버린거야ㅠㅠ 집에 ㅠㅠㅠ 

근데 몸이 괜찮다가 갑자기 안좋아져서 막 숨도 못쉬겠고 걷지도 못할 거 같아서 숨 엄청 고르면서 선생님한테 조퇴시켜달라 했는 데 

갑자기 그러냐고 안시켜준대서 억울해가지고 울었다ㅠㅠㅠ 애들 앞에서ㅠㅠㅠ 

애들은 나 천식 심한 것도 알고 우는 거 처음 봐서 선생님 설득함,,, 

 

이 때 엄마도 집 오라 했는 데 조퇴 안시켜준다도 나한테 뭐라하더라,,,ㅋ
대표 사진
익인1
헐 나도야 나 수업 도중에 저혈당 와서 식은땀 흘리면서 보건실 갔다와도 되냐니까 안된대서 울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왜 안 믿어주는 지 머르겠어,,,, 쓰러지면 어쩌려고,,, 저 때 택시도 부르는 데 안와가지고 여름에 10분거리 한시간 넘게 걸려서 가서 택시타고 집 도착하자마자 약 했는 데 머리 아프더니 그대로 쓰러져서 잤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ㅠㅠㅠㅜㅜㅜㅜㅜ그러니까 ㅠㅠㅠ 애들은 나 저혈당인 거 알고서 막 사탕이랑 입에 물려주고 그ㅇ랬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속상해,,, 내가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면서 자기 기준에 맞추는 거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선생은 학교에서 일생기면 자기가 책임질건가 머리가 아픈것도 아니고 배가 아픈것도 아니고 천식이라는데 너무 하네.. 어머니가 교장실에 전화해서 완전 개질알한번해주시면 좋을거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교장도 이상해,,, 교장이 젤루 이상했어 진짜,,, 조퇴 허락해줄 때도 곧장 집가라고 몇 번을 말하더라ㅠ 식은땀나고 얼굴 창백해서 숨 헐떡 거리는 데 당연히 집 가지 어딜 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건 걱정해서 한말이구 이상한건아닌거 같은데..? 집가지말라고 한것도 아니구..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 거짓말하고 딴길로 샐까봐 그런거구나 어이없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우리학교가 솔직히 질 좋은 학교는 아니라 의심할 만 한데ㅜ 그래도 나는 성적도 좋고 학교 생활 선생님한테 밉보이게 한 적 없었거든 ㅠㅠㅠ 아파도 약으로 매번 참고 수업끝나면 병원갔어서 조퇴도 처음이였어ㅠㅠㅠㅠ 학생이 얼마나 아픈 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 게 아니라 무작정 의심한 게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다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진짜 동감이야 학교선생들 보면 답답해..아프다고 하면 얼마나 아픈지알아볼생각은안하고 무작정 의심부터해..학교에서 무슨일생기면 모든 책임은 담임이 져야하는데 멍청할따름이야 일단 엄마나아빠가 담임한테 전화해서 한번 난리쳐주는게 좋아 학부모가 학교에 미치는영향이 꽤크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에게
내 친구도 담임한테 비슷함 일 겪어서 친구 부모님이 뭐라 했더니 그 후로 친구한테 아무 말도 안하더라,,,, 학부모의 힘이 세다는 걸 알았어 그 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임ㅋㅋㅋ나 생리통 엄청 심해서 갔는데 그날 생리통때문에 조례시간 넘겨서 들어갔는데 그거 가지고 5분동안 쌤들앞에서 뭐라하고 그거 생리통못참는거 니가 그렇게 정신이 약해서 어디 공부하겠냐고 나보고 너는 원래 학교 오고싶을때 오고 가고싶을때 갔으니까 별로 안아파도 오는거냐고 딴 애들은 니정도 아픔은 다 참는다 함ㅋㅋㅋ근데 그날 나 생리통때문에 수업시간에 보건실간다했다가 쓰러졌어서 진짜 죽겠는데 담임 얼굴보기 싫어서 참다참다 간거였는데 저래서 쌤앞에서 우니까 끊어주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나 ㄹㅇ 학교 막 다니고 그런 애도 아니었음 그 귀수술한거 재발해서 뒷통수까지 아파서 몇번 조퇴한게 다고 귀 재수술한다고 학교 못간게 단데..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진짜 억울해 ㅠㅠㅠㅠㅠㅠㅠㅠ 잘 알아볼 생각은 안하고 의심부터 하는 지 모르겠다,,, 진짜 아픈 애들은 조금만 보면 딱 티 나는 데 막말하는 거 너무 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큰일 나려면 어쩌려고 안 보내주는 거야? 진짜 어이없다 ㅋㅋㅋㅋㅋㅋ 신고해 진짜 ㅋㅋㅋ 내가 다 화나네 쓰니 속상하겠다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죽했으면 애들이 선생님을 설득시켰을까ㅠㅠㅠㅠ 집 가자마자 엄마한테 말 할 틈도 없이 심할 때 쓰는 약하고서 머리 띵하고 어지러워서 바로 잠들었다ㅠㅠㅠㅠㅠ 숨이 탁 트이면서 머리가 진짜 너무 아팠어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헐 나도 고등학교 때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가지고 보건실갔다가 교실갔다가 앓고 있었는데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선생님한테 잠깐 병원좀 다녀오면 안되냐고 물었었는데 단칼에 잘렸음ㅜㅜ 그리고 너무 아파가지고 보건실가서 다시 열쟀는데 39도라고 당장 병원가라고 그러셔서 담임선생님이 안된다했다 그러니까 보건선생님이 직접 외출증 끊어주시고 담임샘이랑 통화도 해주셨음 ㅜㅜㅜ 난 정말루 아팠는데 웃으면서 안된다고 하니까 진짜 서럽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웃으면서 안된다하는 거 진짜 너무했다,,, 너무 아프다는 데 손으로 이마 열만 쟀어도 아픈 거 뻔히 알았을 텐데 왜 다들 본인이 아니라 남이 말해야 조퇴시켜주는 거야? 진짜 정말 이해 안 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 고딩때 생리통때문에 너무 아파서 울면서 담임한테 선생님 너무 아파서 죽을꺼같다고 조퇴 좀 시켜달라했더니 생리통으로 안죽는다고 함
결국 참다가 그 날 무단조퇴했는데 집가다가 기절해서 지나가던 사람이 119불러서 응급실 실려감
육교 다 내려와서 다행이였지 육교 내려오고 있던 상황이였어봐 상상하기도 싫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위험했네; 꼭 자기 앞에서 쓰러지는 걸 보여줘야 믿으려나,,, 진짜 그나마 다행이다ㅠㅠㅠㅠ 계단 아니라서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난 생리통때문에 아프댓는데 담임이 남자라 니가 조퇴하면 오늘 학교에 생리하는 애들도 다 조퇴해야하는거냐고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했더니 쌤보고 애가 먼저지 공부가 먼저냐고 화내셔서 조퇴하고 병원갔더니 자궁에 혹..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진짜 선생 맞아? 님 자 붙이기도 싫다,,, 생각이란 걸 하나 모르겠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니 뭔 선생님이 애 상태도 확인 안하고 안된다 그러냐ㅠㅠ 나도 고등학교때 학교가 약간 엄격한 학교라 조퇴 잘 안시켜줬는데 이 기분 뭔지 알아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아프다는 데 안믿어줘서 눈물만 퐁퐁 나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힘들다는데ㅠㅠㅠㅠ오ㅐㅠㅠㅠㅠㅠㅠ 체육 선생님은 검사외전에 천식 관련돼서 나온 거 보고 그제서야 위험한 건 줄 알더라 3년 내내 위험한 건지 몰랐다고 하는 거보고 충격먹었어 ㅋㅋㅋㅋㅋ 천싣 있다고 말했는 데 자꾸 달리기 시키길래 약 계속 뿌리면서 뛰었거등 ㅠㅠ 많이 뿌리몀 안좋은데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맞아 우리엄마도 천식이라 나는 얼마나 힘든 건지 아는데, 친구들 중에서는 그냥 감기? 정도로만 생각하는 애들 있어서 좀 놀랐어.. 그냥 독감 정도로만 알더라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볍게 생각 하는 거 너무 싫어ㅠㅠㅠㅠ 나는 숨이 폐부터 턱 끝까지 꽉 조여오는 데 아파봤자 얼마나 아픈 거냐 그러고 숨차서 못자고 밤샌다하는 것도 안 믿어주더라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에고.. 진짜 힘들겠다...ㅠㅠ 자기가 겪어보지않으면 모를 고통을 그렇게 치부해버리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배가 너무 아파서 야자 빼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안빼줘서 혼자 엎드려 울고있으니까 애들이 왜 우냐고 물어봐주고 단체로 담임한테 가서 따져줘서 겨우 조퇴했었다...
더 정털리는게 나 그렇게 울고 식은땀 흘리는데 집 아니고 다른데 갔을까봐 울 엄마한테 확인전화함 ㅋㅋㅋㅋ
정규 수업도 아니고 야잔데 쓰잘데기없이 빡빡하게 굴어 진ㅁ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정뚝떨,,, 진짜 걱정돼서 조심히 집 도착했는 지 확인 차에 한 전화였음 좋았을텐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본인일 아니라고 그러나봐 나 학원다닐때도 어떤여자애 엄청 배아파하다가 엄마한테 연락했는지 엄마도 집에 오랬다고 했는데 굳이 원장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집에 안보낸다고 설득하고서 끝까지 공부시키고 끝났는데 알고보니 맹장터져서 아픈거였고..^^ 그 애는 학원 그이후로 그만뒀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학원에서까지; 학원은 진짜 오바야,,, 나같아도 그만 둘듯 학원에서 난리치고,,, 맹장 엄청 아프다고 하던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융통성없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학교 3년 다니면서 이 일이 제일 기억에 남더라 ㅋㅋㅋ 어이없어서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우리담임 같아; 나 2학년때 저런 담임 2명 있었거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교사들도 인성 검사하고 교사 채용해야됨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인정이야,,, 그냥 안정적인 직장 이라는 마인드로 선생하는 사람 너무 많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진심으로 왜 ㅋㅋㅋㅋ 조퇴안시켜주고 보건실안보내주고 이해를 못하겠음 ㅋㅋㅋㅋ 설상 그게 애들 꾀병이고 거짓말이라하더라도 자기들 인생 망치는거지 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심으로,,, 게다가 난 학기마다 초에 부모님이랑 선생님이랑 상담하면 할 때마다 엄마가 천식있다고 강조했는 데도 그러더라 핵억울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저런 선생들은 솔직히 말해서 선생 자격 없음
생명보다 공부를 우선시할 거면 애초에 선생을 직업으로 삼질 말았어야지ㅋㅋㅋㅋㅋㅋ
애들 가르치는 사람이 애들 생명보다 본인 체면 차리는 걸 더 중요시하는 선생 진짜 싫어.. 솔직히 이런 사람들은 선생도 아니라고 생각함
몸이 약해서 자주 열나고 아픈 애가 있는데 열이 39도라 막 울고 있는 애한테 니가 자주 빠져서 교장 선생님한테 눈치 보여서 안빼준다던 쌤도 있었어. 애가 진짜 아파 보이는데도 본인 체면을 더 중요시함..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몸 더 상하면 어쩌려고; 학생 위에 교장 선생님이네,,,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라면서 아플 때 조퇴 허락도 안해줌,,,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제일 이해 안가는 게 본인이 아프다는 데 왜 다른 사람이 말해야 해주는 지가 이해안가,,, 내 컨디션은 내가 제일 잘 알고 내 병도 내가 제일 잘 아는 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좀 융통성 없는듯......애가 아파서 울 정돈데 조퇴도 안 시켜주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억울해 죽는 줄 알았어 진심으로,,, 선생님한테 배신감 느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도~~~대체가 조퇴 안 시켜주는 이유가 뭔지 ㅠㅠ 안 아파 보인것도 우니구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나도 알고 싶다,,, 아픈 애들 조퇴 안시켜주겠다고 고집 부리는 이유를,,,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나도 진짜 생리통 너무 심해서 약먹어도 내성생겨서 별로 달라지는것도없고 어차피 보건실 누워있어도 병결처리되는거 조퇴하고싶어서 말하니까 넌 아파보이지않는다고 너가 조퇴하고 어디놀러갈지 어떻게아냐고 그러는거야 내가 날라리 양아치였으면 말을안해ㅋㅋㅋㅋㅋ큐ㅠㅠ 학교 꼬박꼬박 잘 다니고 무단 한번도 해본적도없고 성격도 소심해서 ㄹㅇ 조용하게 다니는데.... 그래서 같이간 친구가 담임과목 1등급맞은앤데 담임이 얘 진짜 예뻐하거든 친구보고 나 아픈거맞냐고 난 얘를 믿을수가없다고 그래서 친구가 진짜 아픈거맞다고 그러니까 너 ㅇㅇ이때문에 봐주는줄알아 이러면서 겨우 조퇴시켜주더라 내가 공부못한다고 무시하는것도 기분나빴고 친구랑 대놓고 비교하는것도 짜증났고ㅜㅠㅠ 안그래도 쓰러질것같은데 계속 그러시니까 교무실에서부터 울면서 집갔다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프다는 본인을 믿어야지,,, 진짜 무슨 생각하는 지 이해가 하나도 안돼,,, 이해 하고 싶지도 않다 이정도면 ㅠㅠ진짜ㅠㅠㅠㅠㅠ가뜩이나 아파서 기분 안좋은 데 비교 당해서 더 나빠져야하는 것도 억울하고 의심받는 것도 억울하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도 생리+감기여가지고 학교 못가겠다고 엄마가 전화하니까 알겠다고 해서 집에서 쉬는데 몇번이나
학교 오라고 문자하고 전화하고 그랬음 ㅠㅠ 서러워서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못가겠다고 부모님도 가지말라고 허락했는 데 왜 학교에서 난리인거야? 진짜 이해가 안가네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난 진짜 너무 건강하게 생겨서 초등학생 때도 아파서 서러운데 아무도 안 믿어주고 열 38.7도 되서야 보내주고 중학생 때도 장염 걸려서 아파죽겠는데 얼굴 쌩쌩해보인다고 안 보내주고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땡땡이 치는 거 아니냐고 생리통도 안 믿고 진짜 나는 눈물도 없어서 학교 끝나고 집 가서 엉엉 울었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겉 모습만 보고 그러면 진짜 안되는 데ㅠㅠㅠㅠ 속상했겠다ㅠㅠㅠㅠㅠㅠ 나는 빈혈도 있어서 가끔 픽픽 쓰러지는 데 진짜 키도 크고 덩치도 약간 있어서 말하면 아무도 안믿어주더라,,,ㅋ 속이 아파도 겉으로 티가 안나먄 참아야하는 게 너무 싫어,,,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진짜 학교 선생들 중에 노답대환장파티 많음 철밥통에 어린 애들 상대하니까 지만 잘났지 나이 먹을수록 생각은 제자리걸음이고... 성차별에 인종차별 각종 비하들까지 아주 가지각색이야 특히 이렇게 학생들 아프거나 할 때 노답인 선생들이 제일 짜증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입학 때 질병특성 쓰잖아 써봤자임 진짜 거들떠도 안 봄 다 겉치레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이거 진짜야 ㅋㅋㅋㅋㅋ 매번 다 확인하니까 꼼꼼히 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예? 확인이요?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부모님이랑 상담 때마다 나 천식있다고 강조하는 데 이 사단,,, 상담은 까먹을 수 있다해도 학기초에 쓰는 건 계속 남아있잖아,,, 진짜 이해를 하려해도 할 수 없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그 밑에서 배우고 있는 학생들만 불쌍할 뿐 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즘겨론식할때 답례품 해?
16:49 l 조회 3
동료한테 장사하는 상담실장… 어떻게 생각해?
16:48 l 조회 4
미국 진짜 내란나나?
16:48 l 조회 3
고도비만인데 한달에 10키로빼고 이런사람들 잇닪아1
16:48 l 조회 9
이성 사랑방 남녀사이 친구 없다는거 알고있고
16:48 l 조회 10
폰배경 바꾸는 주기 어떻게 돼?3
16:48 l 조회 11
이것도 왕따라고 생각해?3
16:47 l 조회 18
직장 안다니면 연말정산 못받아?11
16:46 l 조회 42
주식 미국주식) 여기 포엣 주주있듬??
16:46 l 조회 5
피스타치오 껍질 안 깐거 1.36키로 사면 두쫀쿠 몇개 나올까2
16:46 l 조회 10
진에어 8월 일본..6
16:46 l 조회 19
조울증,adhd 진단받았고 약 먹고있는데
16:46 l 조회 10
30대 초반이라 알바구하기도 뭐하고 진짜 미치겠다4
16:46 l 조회 27
나진짜 개맛있는 우유발견함4
16:46 l 조회 41
원래 해외여행은 첫 날, 마지막 날은 오고 가는 데 시간 다 써?6
16:45 l 조회 18
방금 투머치토커 손님 오셔서 20분동안 얘기 들어드림2
16:45 l 조회 6
회사 면접 가는데..!! 노페 패딩vs나미리 패딩5
16:45 l 조회 24
외모정병와서 요즘 마스크 쓰고 나감 ㅠ
16:45 l 조회 9
책 재밌어보이는거 발견해서 하나 샀다... 8
16:45 l 조회 27
혼자 일본 가려는데 경비 얼마나 들까?
16:45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