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단독] 장한음, 3월 솔로 컴백 후 '보플2' 동지 최립우·강우진과 그룹 활동 유력 | 인스티즈](https://imgnews.pstatic.net/image/465/2026/01/26/0000015243_001_20260126163312081.jpg?type=w647)
가수 장한음이 오는 3월 첫 피지컬 앨범을 내놓는다. 솔로 활동 이후로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동고동락한 최립우, 강우진 등과 프로젝트 그룹 활동 가능성도 활짝 열어 뒀다.
2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장한음은 오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신보 작업에 한창이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지컬 앨범으로, 음악적·기획적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다.
소속사 이에스네이션은 장한음의 신보에 대해 "새 앨범 역시 장한음이 수록곡 전곡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최소 5곡 이상을 수록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타이틀곡은 장한음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댄스곡이 될 전망이다. 기존과는 또 다른 결의 퍼포먼스와 무드를 보여주며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에 나선다.
26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장한음은 오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신보 작업에 한창이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지컬 앨범으로, 음악적·기획적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다.
소속사 이에스네이션은 장한음의 신보에 대해 "새 앨범 역시 장한음이 수록곡 전곡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새 앨범에는 최소 5곡 이상을 수록해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타이틀곡은 장한음이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댄스곡이 될 전망이다. 기존과는 또 다른 결의 퍼포먼스와 무드를 보여주며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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