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언니가 선택한 길이지만....내 가족중 누군가의 생사도 모를 상황이 올까 겁남ㅜㅜㅜㅜㅜㅜ언니 너무 멋있고 안쓰럽기도 한데 아 모르겠다 싱숭생숭하네 그냥 전쟁만 안일어났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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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언니가 선택한 길이지만....내 가족중 누군가의 생사도 모를 상황이 올까 겁남ㅜㅜㅜㅜㅜㅜ언니 너무 멋있고 안쓰럽기도 한데 아 모르겠다 싱숭생숭하네 그냥 전쟁만 안일어났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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