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그렇지 서로 예의라는 걸 지키지 않고 난 나이 많아 그러니 맘대로 해도 돼 란 마인드로 막 부리면 되나.. 나도 누구 집 귀한 자식이고 자식이 있다면 키워봤을텐데 속상하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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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그렇지 서로 예의라는 걸 지키지 않고 난 나이 많아 그러니 맘대로 해도 돼 란 마인드로 막 부리면 되나.. 나도 누구 집 귀한 자식이고 자식이 있다면 키워봤을텐데 속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