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친가 외가 다들 학력 괜찮은데 나 대학 포기한거 돈때문에 한건데 엄빠는 알고 있고 친척들한테는 글케 말할 필요도 없고
동정받는것도 싫어서 걍 내가 안갔다 라고 해서 겁나 무시당함
들어보니까 지금 내가 연봉도 제일 많고 안정적이고, 따로 자취 오피스텔 지원 다받고
솔직히 운이 좋은거긴 하지만, 임원이라서 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나는 더 좋은 상황이 되는데
겁나 가난하다가 우리집만 빚 다갚고 이제 모으고 있다는 거 알고 슬슬 돈얘기 나옴 ㅋㅋㅋ
벼룩의 간을 빼먹지 그래도 빚만없지 아예 제로인데, 가끔 친척 전화와서 쓰니는 요즘 어떻게 지내냐면서 묻는데 웃기지도 않음
아빠는 나 건들면 연끊을 거 뻔해가지고 엄마가 그래도 그건 엄마 선에서 처리하는데
나도 겁나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며 뻥쳐놓음 주식해서 돈 다 날렸다고 ㅋㅋㅋㅋ첨엔 아 뭐야 내이미지 이랬는데 저러니까 레알 아무도 안건들임
늘 자랑하고 싶지만 할 수 없댱 헿헿 나중에 집 사고 부모님 다 모시고 서울로 올라오면 친척들이랑 쌩까고 살아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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