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145만원받는데 적금만 자동으로 15만원 엄마한테 80만원 해서 총 95만원이고 핸드폰 요금 차비 나가면 20만원인데 진짜 나는 뭐 쓰고 살라는 거지 ㅋㅋㅋㅋ 옷 맨날 사는 편도 아니지만 몇 번 사고 친구 한 번 만나고 필요한 거 사면 돈이 없는데 저번에 한 번 밀려서 돈 제때 못 줬더니 진짜 엄청 뭐라 하고 저번에 치과 때문에 20만원 쓴 것도 내 돈으로 쓰고... 오늘도 뭐 좀 샀다고 엄청 뭐라해 이번에 월급 받으면 100만원 내놓으라고 진짜 너무 짜증나 ㅠㅠㅠㅠ 스트레스야 결혼 생각도 없는데 내가 왜 23살 때부터 결혼 자금을 이렇게 모아야 하는 건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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