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배가 허기져서 결국엔 닭강정치킨을 시켰고
10분 뒤 찾으러 갈 거야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갔다는 소리지
즉, 나는 살 뺄 의지따위 존재하지 않단 거겠지?
큰일이군. 돼지가 자꾸 뭘 먹어 어쩌지?
내 뱃속엔 그지가 들었나? 아니지, 기생충? 뭘까?
호호호 나는 왜 의지따위 없으면서 살 빠지길 바라지?
현실 생활하기 힘든 타입이군 껄껄껄
그러므로 난 밖에서 나름 운동아닌 운동(설렁설렁 걷기)하다가
치킨 받으러 가볼게 안뇽
| 이 글은 8년 전 (2017/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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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배가 허기져서 결국엔 닭강정치킨을 시켰고 10분 뒤 찾으러 갈 거야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갔다는 소리지 즉, 나는 살 뺄 의지따위 존재하지 않단 거겠지? 큰일이군. 돼지가 자꾸 뭘 먹어 어쩌지? 내 뱃속엔 그지가 들었나? 아니지, 기생충? 뭘까? 호호호 나는 왜 의지따위 없으면서 살 빠지길 바라지? 현실 생활하기 힘든 타입이군 껄껄껄 그러므로 난 밖에서 나름 운동아닌 운동(설렁설렁 걷기)하다가 치킨 받으러 가볼게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