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작은오빠가 한 말인데 진짜 너무 어이없어서 속상하고 짜증나고 더 가다가는 오빠가 엄마 때릴 것 같아서 무섭다ㅋㅋㅋㅋㅋ 나 임신했을 때도 때리던 아빠였고 나 한 5살 때였나 나랑 내동생 있을 때 냉장고 문 뜯어서 때리려 하길래 그거 닫지도 않는 손으로 말리고 그랬어 그리고 엄청 심했던 날에는 접시랑 칼 같은 것도 우리가 치우고 그랬고 마지막으로 싸우던 날에 엄마가 내이름 부르면서 손 뻗던 거 아직도 기억나 그러다가 엄마가 아빠가 내려친 술병에 맞은 것도 기억나고 그렇게 피 범벅되고 어지러워 진 거 엄마가 다 치우고 도망쳐 나온 게 아직도 기억나고 싸운 거 그냥 다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작은오빠가 그 영향으로 게임중독 급으로 게임에 빠지고 강박증에 분노조절도 못하는 거 이해해보려고 했는데 진짜 오늘 엄마 휴대폰에 게임 안 깔아준다고 저렇게 말했어ㅋㅋㅋㅋㅋ 진짜어이가너무없다 가족들 명의 끌어모아서 계정 만든 것도 너무 짜증나고 그냥 다 짜증난다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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