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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4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92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ㅎㅎ...ㅎ.ㅎㅎ. 속상하다.. 20살에 혼자 금전ㅈ적으류 독립한건데.. 너무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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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 네 어머님 우리 쓰니가 번 돈이라서 막 쓰는데요... 처음 독립해봤다는데 아니 초반엔 돈버는 거 신나니까 과하지 않은 선에서 좀 쓸 수도 있징 토닥토닥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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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살 되서 엄마한테 용돈 받는거 하나없이 핸드폰 요금만 티비랑 다 결합되서 엄마가 내주는거 뿐인데ㅠㅠ 엄마가 나한테 화난일있어서 날카로운거 같으나 저말은 나무 속상하넵 쁍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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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남의 돈도 아니고 내돈 쓰겠다는데 뭔 소리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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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추륵추륵ㅜ 익인이의 반박에 난 행복햌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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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엄마도 그래써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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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ㅜㅠㅠ익인이도 똑땅햇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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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돈 막 쓰지 말고 아껴쓰라는 거 일거야ㅜ 우리 엄마도 그랬는데 그러면서 나중에 정말 필요한 일 생기면 어쩌려구 이런 말도 하신다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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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움 그러치만 난 지금 적금도 두개나 넣구있고 웬만해선 왈가왈부하게 안쓰거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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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번 돈 내가 쓰는디요... 우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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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럭.. 우러럭..ㅜ어러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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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건마치 인터넷된다고 컴퓨터쓰냐 같네....아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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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을 적절했엉5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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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리 엄마아빠도 그럼....그돈으로 집이나 고치래..ㅎ내가 돈 많이버는것도 아니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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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아빠가 키워주며 돈든게 있기에 이거해줘~ 이런식으로 말한다면 난 100퍼 들어줄수있는데 강압적이거나 상처되게 말해서 하기싫달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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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ㅈ..뭐만 사면 뭐라그러셔ㅎ내가 살림 물건 아예 안사는놓는것도 아니고...큰딸이라서 더 한다..그래서 요즘 너무 스트레스여 빨리 나가 살던지 해야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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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나가사는건 싫어하면서! 돈으로 툭툭..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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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안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봐봐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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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그럼 또 너가 하고싶른거하려면 돈을 모아야지 이란 대답나율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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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러면 그렇게 돈쓰는게 너가 하고 싶은 거라고 말씀드리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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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헐 내가 번 돈 내가 쓰겠다는데 알아서 잘하는 우리 쓰니한테 왜 그런담 쓰니는 잘못한 거 없어요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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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르게 말이야! 너무 말을 속상하게 하눈거아니냐구~~ 아직두 맴이 쓰이는 멘트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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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울 엄마더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인데 니는 돈이 샘솟나 막 쓰게 돈 귀한줄 몰라요 이런다 내가 번 돈 내가 쓰겠다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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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상.. 진짜 언제는 니가번거니까 이해해 이랬는데 후. 하. 후. 하. 익인이도 고생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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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 엄마도 그래... 내가 번 돈인데 왜 엄마한테 안주냐고 왜 너 맘대로 다 쓰냐고... 아니ㅠㅠㅠ 직장도 아니고 알바해서 번건데ㅠㅠ 너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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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징짜 울 익인이도 똑땅해짜나! 엄무니들이 너무 뭔가 이러케이러케하는건 어때~? 가아니거 너무 왜그랫! 이런거야서... 다들똑땅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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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마쟈마쟈ㅠㅠㅠㅠㅠㅠ 진짜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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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알바출근길에 공감하고가여.... 심찌어는 알바비 엄마한테 다 바치고 용돈처럼받아서쓰라고도 하시더라ㅜ 아니 그럼 달라고할때마다 눈치봐야되는데 내돈을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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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어아앙아앙ㅜㅜ 댑악 시실.내가 약간 이런 케이스로 있는 편이라ㅜ백번만번공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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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괜찮아 쓰니 어머님이 날 보면 더한 소리도 하셨을구야 자기가 번 만큼 기분좋게 쓰면 되는거지~~ 그게 후회도 없는거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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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은 익인이들이 날 ㄷ트닥토닥해줘서 뭔가 포엉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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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만약 금전적독립이 단순히 용돈만 혼자해결하는거라면 나라면 말못할듯...... 원룸얻어서 살고있는거아니면 나도그렇고 내친구도그렇고 부모님 용돈드려 일부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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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자취를 원하시는게 아니기에 나갈수있는 여건이 되도 집에서 살구있어! 난 부모님을 챙긴다기보단 엄마가 조부모님쪽을
더 챙겨라해서 외가나 친가 할머니 할아버지 용돈드리고 밥사드리구 하고있고!! 충분히 엄마와 돈 관련해선 얘기를 많이하고 방안을 많이 찾는.편인데 가끔 저렇게 툭 던지는 말이 너무 속상해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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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럼 뭐 어떤 돈만 맘대로 쓸 수 있는 거죠 어머님... 독립했으면 터치하지 말아주세요 ㅠㅁ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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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요ㅜ 이쁜터치가 조아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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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토닥토닥) 내가 위로해줄게ㅠ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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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오 하트펑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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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돈 아껴서 저축? 하라는 뜻 아닐까...? 울 엄마도 그런말 하는데 그런말 ㅇ들르면 진짜 속상하긴 하지... 내가 용돈받아서 팡팡 쓰는 것도 아니구ㅜㅜㅜ 내가 뼈빠지게 번 돈 내가 쓰겠다는데... 쓰니 기운내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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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 엄마는 자기가 그랬다가 너네 이렇게 키운 것 같아서 죄책감 들었다고 너네도 나중에 후회하지 말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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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헐 나랑 똑같아 우리 부모님도 그래... 내가 내 돈 벌어서 뭐 사겠다고 절대 손 안 벌리는데도... ㅠㅠㅠㅠㅠㅠㅠㅠ 쓰나 힘내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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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울엄마도 그래..ㅎ 앨범사면 쓸데없는데 돈쓴다고 뭐라해서 내가 알바해서 번걸로 샀다하면 그런데 돈 좀 쓰지말라면서...이젠 스루력 생겨서 그냥 넘긴닼ㅌㅌ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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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그래서 내가 번 돈이니까 막 쓰지!!! 이랬는데 ㅋㅋㅋㅋ 나도 엄마한테 한소리 엄청 들었는데 계속 그러다보면 그냥 한숨만 쉬고 넘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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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울엄마돜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내가 벌었으니 막쓰지 엄마돈 막쓰냐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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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래서 나는 이럴려구 돈 버는 거야^ㅁ^ 왜 돈을 버는 줄 알어? 쓰려구~~~! 왜 적금 드는 줄 알아? 나중에 쓰려구~~~! 하면 엄마도 그냥 웃고 넘겼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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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울엄마도..나월급도 적은데 적금에 80프로붓고 한달에 20에서 많으면25쓰는데 교통비포함 나보고 왜이렇게 많으쓰냐고...진짜 핵빡쳐 나는 스무살이고 다른애들 대학다니면서 용돈벋을때 돈벌어서 내가 쓰겠다는데화나 많이 쓰는것도 아니고 다른애들 들으면 다놀라던데 살수있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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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난 엄마한테 ㅇ6ㅇ돈좀 주라하면 내가 돈줄이냐고 말함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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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걱정돼서 그러시나봐~ 넘 맘 상해하디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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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60버는데 생활비달라고 하신다ㅠㅠ 흙...핸드폰비 교통비 빼면 남는게 없어여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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