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이랑 건물 간격이 좁아서 창문끼리 되게 가까운데 저 사람이 미리 창문으로 밖에 내다보고있렀은데 눈 마주쳐가지고 나도 모르게 소리지름 ㅠㅠㅠㅠㅠㅠㅠㅠ 창피하고 죄송해서 얼굴 못내밀고 조용히 창문닫음...당황해서 사과해야겠단 생각도 못했다 흑흑 죄송해ㅕ여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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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이랑 건물 간격이 좁아서 창문끼리 되게 가까운데 저 사람이 미리 창문으로 밖에 내다보고있렀은데 눈 마주쳐가지고 나도 모르게 소리지름 ㅠㅠㅠㅠㅠㅠㅠㅠ 창피하고 죄송해서 얼굴 못내밀고 조용히 창문닫음...당황해서 사과해야겠단 생각도 못했다 흑흑 죄송해ㅕ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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