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너무 불편해서 깼다가 두 번이나 토하고 아홉시쯤 다시 겨우 잠들었다 한시에 다시 일어났거든 근데 지금도 속답답하고 게워내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별 걱정도 안 하고 답장안오길래 엎드린 채로 한참기다렸더니 친구랑 애기김밥 먹고있었대 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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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너무 불편해서 깼다가 두 번이나 토하고 아홉시쯤 다시 겨우 잠들었다 한시에 다시 일어났거든 근데 지금도 속답답하고 게워내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별 걱정도 안 하고 답장안오길래 엎드린 채로 한참기다렸더니 친구랑 애기김밥 먹고있었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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