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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우리 딸은 가슴 언제 나와? 라는 얘기를 한 두 번도 아니고 

내 방에 누워있을 때 무릎 꿇은 엎드려뻗쳐 자세 한 채로 

계속 얘기 꺼내는 게 정상이야? 

물론 자세야 별 생각 없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역겨운 기억이야.. 

어느 날엔 엄마랑 아빠 다 있을 때 

아빠가 자꾸 나 가슴 언제 나오냐고 한다고 말했는데 

아빤데 뭐가 어떻냐면서(아빠가) 억울한듯이 얘기하더라ㅋㅋ 

결국엔 안 하겠다고 말하긴 했지만 

토나올 것 같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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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이게 무슨 조심해 쓰니야.. 지금도 그러시진 않으시지????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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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지금은 그냥 서먹한 관계야..ㅋㅋㅋㅋㅋ 못해도 10년 전 기억인데 아직까지도 소름끼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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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싫다 가슴나오면 어쩌실건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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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말이다..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안 물어보던 건데 묻던 의도가 뭔지... 별 의도 없더라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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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사촌오빠도 초6때 가슴나왔는지 볼려고 측면까지 이동하면서 볼때 진심 혐오스러웠음
그이후로 말안함 십년동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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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미친 현실 욕나올 뻔했어..... 나도 그때 너무 어리기도 했고 부모님도 크게 잘못된 거라는 인식을 안 심어줘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지 아니었으면 나도 말 안 하고 살았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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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시로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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