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친하게 지냈었던 남사친이 그냥 요즘 날 피하는 느낌이 팍팍 들어 원래 교회에서 친해진 거라 근데 교회에서는 남녀간에 좀 막고든...ㅎㅎ 근데 나나 걔나 다른 여자 애들 남자 애들이랑 다 개인 적으로 연락하고 또 대학도 타지에서 같이 다니게 되서 타지도 같이 다니고 친하게 지냈었는데 얘는 군대간다고 한 학기하고 다시 본 고향 교회 다니고 난 가끔 내려가고 이번 주에 내려갔었는데 인사해도 막 어색하게 인사하고 나한테 빌린 건데 남동생한테 막 주면서 동생이 누나 있다 하는데도 부탁한다고 하면서 줬다 하더라고 그냥 피하는 느낌? 얘가 교회 안에서 직위...? 직분?이 생겨서 그런가 하는데 다른 여자 애들이랑은 웃으면서 잘 놀더라구 그래서 좀 당황스러웠오..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부담스러워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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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