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시간 걸려서 이등병때부터 전역할때까지 매주 면회가고 항상 맛있는거 먹이고 꽃신 이벤트를 애초에 바란건 아니지만 맨날 전역 한 100일 전쯤부터 자긴 이벤트 다 생각해놨다고 어쩌고저쩌고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너무 서운하다.... 너무 허무하고 애들이 꽃신선물 뭐받았어 할때마다 아무것도 못받앗다고 말하기도 민망해 ㅜㅜ 나는 지갑해줬거든 전역선물로.. 어차피 군인이고 돈없는거 아니까 큰거 안바랬지만 하다비못해 편지도,기다려줘서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없어 ㅜㅜ 다들 이벤트 받앗어? 주변사람들은 어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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