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과라서 뻔모나 단체활동 많은데 난 외향적인 성격 아니라서 잘 참여 안하고... 걍 간간히 얼굴 비추는 정도 동아리보다는 나 혼자 핸드폰가지고 노는게 더 재미있고 관정도서관 시설 좋은데 딱히 갈 일은 없당.. 집순이라 시간표 몰아놓고 공강 최소화해서 걍 시간 조금 남으면 단과대에 있는 카페에서 잠깐 공부하다 수업들으러감 수업 끝나도 바로 집으로 가구요 ~~~ 통학도 왕복 3시간 30분이니..ㅎ.. 걍 지칠 수밖에 없음 고딩때는 걍 서울대오면 다 멋져보이고 그랬는데 실상은 별거없다... 괜히 수업 때 기만 죽고 ㅠㅠ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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