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과학을 잘했어 내가 같이 시 영재원다녔던 두명이 있는데 친구오빠는 지금 99년생인데 서울대 생명공학과 다니고 엄마 아는사람 아들은 과고가서 조기졸업 예정이고 카이스트나 포항공대 갈거래 예전에 다음해에 친구오빠랑 같은 전국대회에서 금상 받고 시경시대회도 그 아들이랑 나랑 둘 다 입상하고 그랬는데ㅋㅋㅋ아 나는 왜이러고살지 진짜 그때 열심히 했어야했는데 이젠 갭이 너무 커져버린거같다 걍 과고갔다길래 좋겠네 하고 거기서 전교권 한다길래 와 쩐다 하고 말았는데 조기졸업해서 스카이 포카 다닌다니까 인생회의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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