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고등학교때 나를 디게 좋아하던애여서 나한테 계속 마음 표현할거라고 자기입으로 막 그러길래 친해진친구인데..대학교 와서 연락이 좀 뜸했어..내가 좀 답장 늦는 편이기도한데 걔는 원래 그런편아닌데 답장 3일에 한번이거나 안읽씹을 하기도하는거야..근데 그렇게 나한테 답장을 엄청 늦게 하는데 한번씩 갑자기 당일날 만나자고 연락이 와ㅋㅋㅋㅋ자기가 지금 시간비었는데 내생각 난다고 만나자고 그러면서..심지어 당장 만나자고하는 시간이 내가 알바하고잇는시간..내가 예전부터 알바한다고 말했는데ㅋㅋㅋㅋ오늘도 아니 어제가 맞겠군 어제도 피아노학원에서 애기들 가르치고잇는데 문자와서 시내에서 옷사고싶은데 오늘 시내 같이 가자고ㅋㅋㅋㅋ안그래도 애기들 말안들어서 예민해져있엇는데 내가 알바하고 스케줄 어떻게 되는지 기억도 못하면서 자기 옷사고싶다면서 만나자고 다짜고짜 그러는게 너무 필찾같은거야..ㅋㅋㅋ어떻게생각해 애들아..얘가 진짜 착하긴하거든..? 근데 이럴때보면 눈치가 너무 없는건가 일부로 이러나 싶어서 그냥 연락끊을까말까생각중인데 어떻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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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